2008년 08월 14일
인버티드 DDT(Inverted DDT) - 스캇 스타이너


WWE 시절에 스캇 스타이너가 스타이너 리클라이너와 함께 피니쉬로 사용했었던 기술입니다.
상대를 인버티드 페이스록으로 잡고 그대로 뒤로 넘어져 후두부를 공략하는 기술이지요.
이건 뭐 예전의 파워 리프터의 모습도 없고, 카리스마도 없고, 임팩트도 없고-
스팅은 자신의 카리스마로 대충 때우기라도 했고, 또 스콜피온 데스록이라는 걸출한 서브미션도 있었지만
스캇 스타이너는 진짜 애매한 카멜 클러치에, 다른 피니쉬마저 이모양이니 좀-아니, 아주 상당히- 네, 애매했습니다.
애매했다는 말 밖에 할 수가 없네요. 누가 이것을 피니쉬로 주장한다는 것은 F-U가 데스밸리 드라이버라는 말과 똑같은거라구.[..]
어찌되었건 지금 스캇 스타이너는 TNA에서도 피니쉬 홀드가 무엇인지 애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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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8/14 21:48 | ▶WWE | 트랙백 | 덧글(24)









아니면 탑로프 사모안드랍이라든가
물론 스타이너에겐 참으로 팔뚝이 아까운 기술이건만..
사실 WWE에 와서 타이거밤을 썼었는데, 제대로 망친거 기억하시는지...
아마 H에게 시전된 이후 부터는 노보케인으로 나갔던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