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14일
펌프핸들 슬램(Pumphandle Slam)

상대의 왼손을 가랑이 사이로 빼내 자신의 오른손으로 잡고, 왼손을 상대의 겨드랑이 아래 쪽으로 넣어서
오른팔을 고정한 다음 그대로 들어올려 오클라호마 스템피드와 같은 포지션에서 슬램으로 연결하는 기술입니다.
보기에 아도미날 스트렛치(=코브라 트위스트)와 자세가 유사합니다만, 다리를 걸지 않기 떄문에 자체적 데미지는 전무.
WWE에선 여러 빅맨들의 고만고만한 피니쉬로 상당히 남발되는 기술입니다.
테스트 이외에도 진 스니츠키나 부기맨 등 어지간한 덩치들은 한번씩은 다 피니쉬로 써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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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8/14 22:04 | ▷프로레슬링 기술 | 트랙백 | 덧글(16)









오히려 저 오클라호마 스탬피드가 낯설더라고요. 위력도 훨씬 떨어지는 것처럼 보이고.
원래 펌프핸들 슬램의 원류격인 기술인데, 어쩌다보니 이걸 먼저 올리게 되었네요.
THQ는 WWE의 어디서 저 기술을 본걸까요?-피닉스 스플래쉬조차 없습니다-
나중에 따로 포스팅해야겠군요. 아앗, 실수했다. 헤르난데스 것은 삭제합니다.
그리고 매그넘 드라이버라고 한 이유는 이 기술이 매그넘 TOKYO가 원조이기 때문에 그럴 겁니다.
너무 써서 싱겁게 느껴지긴하지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