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15일
크레이들 백브레이커(Cradle Backbreaker) - 쟈니 캐쉬미어


트렌트 애씨드와 함께 백시트 보이즈라는 이름으로 ROH와 CZW 등에서 활약한 쟈니 캐쉬미어의 피니쉬 홀드입니다.
자신의 왼팔로 상대의 목을 두르고, 상대의 왼쪽 다리를 안에서 잡아 들어올리면서 회전시켜 백브레이커로 연결하는 기술이지요.
키드 캐쉬의 피셔맨 백브레이커인 '뱅크 롤'과 비슷한데 차이점은 다리를 잡는 방식이 약간 다르다는 정도?
뭐, 동성연애자네 뭐네 여러 스캔들로 CZW를 떠난 후 PWU에서도 잘리는 등 수난기를 보내고 있는 캐쉬미어입니다만
사실 이 선수에 대해선 별 애착이 없는지라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기고 있지요.
그런데 파트너였던 트렌트 애시드의 징역 15년은 좀 충격이었음. 이놈들은 대체 어떻게 살고 있는거지??[..]

하지만 이 둘의 현재는 좀 눈물나네요. 아놔, 트렌트 애씨드는 겨우 CZW에 복귀했다 싶더니 징역 15년이 뭐여-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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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8/15 08:28 | ▶북미인디 | 트랙백 | 덧글(16)









밑에저때 아마 닉몬도 선수와 캐쉬미어 선수간의 대립때였던가. . 정말 사이안좋아보이더군요[. . .]
다른 곳이라면 '다리에 형광등을 갖다 대다니 옷 위라지만 다치면 어쩌려고…….'일 텐데 CZW라니까 '그래도 덜 끔찍하구나.'하고 넘어가다니, 저도 모르는 사이에 얼마 보지도 않은 CZW의 자극에 무덤덤한 수준이 됐는지도? 그럼 큰일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