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21일
오버드라이브(Overdrive)

상대의 목에 자신의 한쪽 다리를 올리고, 상대의 한팔을 잡아 그대로 앞으로 밀면서 회전시켜 상대의 목에 타격을 주는 기술입니다.
원조는 아마도(...) 일릭스 스키퍼로 추정되며, 랜디 오턴도 신인 시절에 오 존(O-Zone)이라는 이름으로 사용했었지요.
그 밖엔 칼리토나 맷 스트라이커, 그리고 MVP를 제외하면 사용하는 사람을 못 봤습니다.
은근히 시각적 효과도 좋고 나름 위력도 있는데 어째선지 북미 인디에서는 영 보이지 않는 기술이군요.
어쨌거나 WWE에서는 신인들의 고만고만한 피니쉬로 좀 밀었던 기술입니다.
MVP도 요새는 샤이닝 켄카킥을 주 피니쉬로 밀어서 이제 플레이메이커도 슬슬 역사속으로 사라질 것 같군요.[..]

현재 랜디 오턴은 부상 및 교통사고(Fake라는 설이 크지만-_-), 칼리토의 위상이야 말할 것도 없고
M.V.P도 현재 정체되어 있고, 맷 스트라이커는 이제 선수가 아니고 해설자, 그리고 스키퍼는 TNA에서 소리소문없이 방출-
이것도 더블 니 백브레이커의 저주처럼 무언가 시전자에게 영향을 끼치는 것인지- 갑자기 등에 소름이 돋는군요.[..]
(당연히 믿으시면 골룸. 농담입니다, 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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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타토닉(Catatonic) - 크리스 해리스 by 크르
- 샤이닝 켄카 킥 - MVP by 우르
- 틸트 어 휠 슬램(Tilt-A-Whirl Slam) by 크르
# by | 2008/08/21 09:13 | ▷프로레슬링 기술 | 트랙백 | 덧글(24)









저런 뒷내용(?!)이 있었는지는 몰랐습니다?! 앗, 믿어버린 나는 골룸?! 아하하;;
그런데 진짜 한동안 안보는 사이에 여러 일이 있었나보군요..;랜디가 교통사고라니;
by.츤키
아무리봐도 페이크죠...ㄱ-
카와다를 존경하니 점핑 하이킥을 피니시로 삼을 확률이 플메 다시쓸 확률보다 200%정도 높아보입니다(..)
그간 마봉팔을 보면 안타까웠으나, 샤이닝 겐카킥을 장착하니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개인적으로 플레이메이커보단 샤이닝 켄카킥이 플레이스타일에 더 적합한 피니셔라고 생각합니다..
MVP도 트리븃 투 벤와와 멜리셔스 인텐드를 포함 피니시 참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