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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나이프 파워밤(Jackknife Powerbomb) - 디젤

피폭자 : 언더테이커



현재는 TNA에서 활동중인 케빈 내쉬의 말이 필요없는 필살기입니다.


솔직히 말이지요, 케빈 내쉬는 디젤이었을 때가 제일 간지나는 것 같아요. 아니, 진짜루요.

저는 디젤이라는 이름보다 '케빈 내쉬'라는 이름을 들으면 역시 빅 붓하다가 다리 부상으로

복귀하자마자 다시 결장하게 되어버린 안습 사건이 먼저 떠올라버려서 말이지요.[...]


어쨌거나 장신에서 꽂아넣는 파워밤은 그 자체로도 임팩트가 있지요, 암암. 이제 이 말도 너무 많이 해서 지겹네. 어허허허.

케빈 내쉬의 미스터리. 마음만 먹으면 2m가 넘는 장신 거구도 들어올려서 찍을 수가 있는데

어떤 때는 레이 미스테리오에게조차 제대로 시전 안되던 때가 있었지요. 그때는 진짜 태만이라고 볼 수 밖에...[....]

충격과 공포의 빨간 케빈 내쉬. 이건 그전의 파이어 프로레슬링 모임에 오신 분이라면 전부다 동감하실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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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크르 | 2008/08/22 08:06 | ▶WWE | 트랙백 | 덧글(29)

Commented by 콜드 at 2008/08/22 08:55
보면 볼수록 내시 형님의 파워밤이 성의가 없게 느껴지는 건 어째서일까요? --;;
Commented by 크르 at 2008/08/22 23:06
진짜로 대충 던져서 그렇습니다.
Commented by 이십오 at 2008/08/22 08:56
역시 이건 대충 던지는 게 포인트..
Commented by 크르 at 2008/08/22 23:06
그래도 장신 하나로 먹고 들어가니..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8/08/22 09:09
부....붉은 색이다!!

히이이이이익!!!!
Commented by 크르 at 2008/08/22 23:06
충격과 공포의 붉은 색...
Commented by 민물토끼 at 2008/08/22 10:34
언더테이커의 이어지는 싯업이 보고싶어서 계속 보고있었지만 결국 그는 일어나지 않았다[야]
Commented by 크르 at 2008/08/22 23:06
안타깝군요ㅠ
Commented by 810도 스플래쉬 at 2008/08/22 14:26
역시 경유형님의 간지는 최고였지요.. 내쉬시절의 안습사건은 그저 눈물만.. ;;
빨간 캐빈 내쉬는 처음 보는군요.. 파프를 안해봐서 왜 충격과 공포인지는 모르겠네요.. ^^;
Commented by 크르 at 2008/08/22 23:07
파프 모임 때 저의 하야부사 및 여러 캐릭터들이 빨간 복장의 내쉬에게 초살당했었죠.
Commented by Naglfer at 2008/08/22 20:02
성의는 없어보여도 저런 호쾌한 파워밤이 멋지죠.
Commented by 크르 at 2008/08/22 23:07
하하하하;
Commented by 옆집 아저씨 at 2008/08/22 20:42
언더횽 바닥에 쫙 들러 붙어 버리셨네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8/08/22 23:07
그래도 언더 횽은 강하니까..[..]
Commented by 2hc4ever at 2008/08/22 21:26
신비의 세계 내쉬선수의 파워밤[. . .]
Commented by 크르 at 2008/08/22 23:07
으하하하하;
Commented by 협박 at 2008/08/22 21:55
하악.... 붉은색의 저주 붉은색의 저주 ㅎㄷㄷ...
Commented by 크르 at 2008/08/22 23:07
초살이 떠오릅니다. 으아악.
Commented by axe at 2008/08/22 22:06
역시 개간지 경유횽님
Commented by 크르 at 2008/08/22 23:07
빅 섹시죠.
Commented by 하메츠니 at 2008/08/22 22:46
으아악 붉은색으로 3배강해진 내쉬로군요!! 초살내쉬!!
Commented by 크르 at 2008/08/22 23:08
첫 희생자는 제 하야부사...ㅠ
Commented by 카놀리니 at 2008/08/23 01:22
그냥 WWE에 돌아와도 좋을듯한데 말입니다
Commented by 크르 at 2008/08/24 22:22
활용이 좀 애매하긴 하더군요.
Commented by Ballin at 2008/08/24 18:52
그냥 휙 던져도 키때문에 임팩트가 상상초월(..)

정말 레이나 브렛한테 어정쩡하게 들어갈때는....저놈 뭥미(-_-)

게다가 디젤시절에는 저게 파워밤인지 엉덩이 내려찍긴지, 아니면 팔로 들어갈때도 있었고-_-

그래도 임팩트 있으니 괜찮습니다(.....)
Commented by 크르 at 2008/08/24 22:22
대부분의 사람들의 평이 그렇죠. ㅎㅎ
Commented by 괴로워 at 2008/10/01 22:06
빅쇼에게 한번은 성공하고, 한번은 대박으로 실패 했던 내쉬 ㄷㄷㄷ;
Commented by 정상인 at 2008/10/02 17:50
물론 처음엔 잭나이프 엉덩밤이라고 불렸지만;
후에 잘사용하던.
Commented by 선공의채찍 at 2008/10/02 21:30
그래도 바티스타의 후덜밤보다는 낫진 않습니까.....(;;)
바티스타가 잭나이프 파워밤 쓰면 자알~ 쓸껏 같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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