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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이지(Overeasy) - 크리스 세이빈

피폭자 : 알렉스 쉘리



크리스 세이빈이 현재는 거의 사용하지 않는 기술입니다.[.....]


상대를 잡아서 캐나디안 백브레이커처럼 들어올린 후 그대로 상대를 뒤집어 떨어뜨리면서 그대로 DDT로 연결하는 기술이지요.

이렇게 시전되는 기술이기 때문에 기술 이름이 오버이지인지 오버이지 DDT인지 상당히 애매한 기술입니다만

오버이지건 오버이지 DDT건 별로 상관은 없겠죠. 네.[..]


어쨌거나 요코스카 커터와도 비슷한데, 마무리 동작이 커터냐 DDT냐 정도가 차이점이겠군요.

나름 X 디비젼 챔프일 때만 해도 사용하는 모습을 간간히 볼 수 있었는데, 지금은 좀처럼 볼 수가 없는 기술입니다.

TNA 외에서 일본 제로원 등에서 경기할 때나 겨우 볼 수 있는 기술이 된 것 같네요. 쉘쇼크처럼....[....]

그래도 피니쉬를 못 쓰는 쉘리보다는 좀 괜찮지. 암암.

그런데 이젠 크레이들 쇼크도 좀처럼 볼 수 없는 기술이 되어버렸군요-_-;; 세이빈 엣지처럼 PPV용이 된거냐.

by 크르 | 2008/08/24 23:16 | ▶북미인디 | 트랙백 | 덧글(14)

Commented by 하메츠니 at 2008/08/24 23:26
이제 피니시좀 써줬으면ㅠㅠ
Commented by 크르 at 2008/08/25 21:46
으아아아ㅠ
Commented by 810도 스플래쉬 at 2008/08/24 23:44
세이빈도 기술이 참 많네요.. 그래도 피니셔정도는 한 경기에 한 번정도는 써줬으면.. ㅜㅜ
Commented by 크르 at 2008/08/25 21:47
그러면 경기는 연승..[..]
Commented by 지나가던사람 at 2008/08/25 00:17
존 윌터스 씨보다 더 쉽게 쓰는 것 같군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8/08/25 00:23
쓰는 방식이 다르니까요.
Commented by 우르 at 2008/08/25 08:46
세이빈은.. 봉인 당한게 아닌데 피니셔를 못 보는 참.. 특이한 케이스...
Commented by 크르 at 2008/08/25 21:47
그렇군요; 확실히...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8/08/25 11:30
ZERO 1-MAX에서 사용했구나!!

와우;
Commented by 크르 at 2008/08/25 21:47
하지만 TNA에서는.,..
Commented by 옆집 아저씨 at 2008/08/25 20:00
PPV용이라... 내 피니쉬는 돈 더~ 내놔야 볼수있어!! 인건가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8/08/25 21:47
그럴지도 모르겠군요;;
Commented by Ballin at 2008/08/25 23:23
과연 TNA에서 쉘 쇼크는 언제쯤?(...)
Commented by 크르 at 2008/08/26 07:50
아마 카즈가 나간 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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