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24일
오버이지(Overeasy) - 크리스 세이빈


크리스 세이빈이 현재는 거의 사용하지 않는 기술입니다.[.....]
상대를 잡아서 캐나디안 백브레이커처럼 들어올린 후 그대로 상대를 뒤집어 떨어뜨리면서 그대로 DDT로 연결하는 기술이지요.
이렇게 시전되는 기술이기 때문에 기술 이름이 오버이지인지 오버이지 DDT인지 상당히 애매한 기술입니다만
오버이지건 오버이지 DDT건 별로 상관은 없겠죠. 네.[..]
어쨌거나 요코스카 커터와도 비슷한데, 마무리 동작이 커터냐 DDT냐 정도가 차이점이겠군요.
나름 X 디비젼 챔프일 때만 해도 사용하는 모습을 간간히 볼 수 있었는데, 지금은 좀처럼 볼 수가 없는 기술입니다.
TNA 외에서 일본 제로원 등에서 경기할 때나 겨우 볼 수 있는 기술이 된 것 같네요. 쉘쇼크처럼....[....]

그런데 이젠 크레이들 쇼크도 좀처럼 볼 수 없는 기술이 되어버렸군요-_-;; 세이빈 엣지처럼 PPV용이 된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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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8/24 23:16 | ▶북미인디 | 트랙백 | 덧글(14)









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