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리카도(Delikado) - B-Boy ▶북미인디

피폭자 : 잭 에반스



2008년 1월 경에 은퇴경기를 가지고 프로레슬링계를 떠났다가, 이번 9월에 크리스 캐쉬 추모 흥행 때

다시 프로레슬링으로 복귀한다고 한 B-Boy가 사용했던 피니쉬 홀드입니다.


도이 나루키의 머스큘라 밤이나 콰이어트 스톰의 스톰 크레이들 드라이버와 동형인 기술로

상대를 하프 넬슨으로 잡고 들어올린 다음에 그대로 상대의 허리를 접어 휠배로우 드라이버로 연결하는 기술이지요.

상당히 부드럽게 들어가면서도 깔끔한 모습이 인상적인 장면이었습니다.


델리카도(Delikado)는 B-Boy가 한때 가면을 쓰고 활동할 때의 링네임.

덧글

  • 하메츠니 2008/08/26 23:03 #

    으음 역시 은퇴번복이 많네요 레슬링계는..
  • 크르 2008/08/27 21:25 #

    뭐 이 바닥이 다 그렇지요. 허허허허.
  • Ballin 2008/08/26 23:12 # 삭제

    깔끔하다!
  • 크르 2008/08/27 21:25 #

    부드럽게 잘 들어가더군요.
  • Naglfer 2008/08/27 01:01 #

    상당히 묵직하군요.
    그야말로 "쿵~"하고 박힌다는 느낌이랄까요.
  • 크르 2008/08/27 21:25 #

    임팩트가 좀 죽여줍니다.
  • 810도 스플래쉬 2008/08/27 01:04 # 삭제

    이 기술.. 정확하게 들어가는 경우는 볼때마다 소름이 끼치네요.. 목이 남아나지 않을듯..;;
  • 크르 2008/08/27 21:25 #

    으으으음;;
  • 옆집 아저씨 2008/08/27 01:14 # 삭제

    흡사 머리가 매트에 박히는듯한 착각에 깜짝 놀랐네요 휴~~
  • 크르 2008/08/27 21:25 #

    수직낙하!!
  • 공국진 2008/08/27 11:53 #

    오오~! 저 때가 역사적인 레슬 JAM 1회였구나!
  • 크르 2008/08/27 21:25 #

    아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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