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27일
벌써부터 방학의 D-Day를 세고 있다 잡담

1. 네, 이제 14주 정도만 참으면 되는군요. 14주면 아마 1년의 4분의 1정도...???
......아, 씨바. 벌써부터 발표준비를 해야한다니...
아아아악, 이번주 학술기행도 준비해야하는데...
2. 이번주 발표준비는 제가 자초한 것이긴 하지만...
그래도 이왕 발표를 할 것이면 시험기간이 다 되어서 하는 것보단 나름 여유있을 때 끝내는 것이 괜찮겠죠.
3. 그런데 남들은 막 개강해서 오리엔테이션을 듣고 있을 때 난 이미 발표를 한다는건가..[...]
4. 다다음주에 동기들끼리 몇명 모여서 레프팅이나 가기로 했습니다.
과외를 하니까 이런데 들일 돈이 생겨서 좋긴 하군요.
하지만 학생을 대학에 보내야한다는 부담감은 진짜 장난이 아닙니다ㅠ
아아악, 내일 과외로구나- 제가 아는 것과, 제가 가르치는 것은 확실히 다르다는 것을 느낍니다ㅠㅠㅠ
5. 하긴, 아는 것을 그대로 다 잘 가르칠 수 있다면 특수목적 대학교인 교대가 있을 필요가 없겠죠.
암암, 자부심을 가져주겠어. 후후후후...,[....]
6. 나름 의미가 깊은 첫 과외비 중 벌써 10분의 1이 십일조로 날라갔습니다.[...]
그리고 헬스 때문에 꿍쳐놓은 10만원도 없는 셈 치고...여러가지로 베풀다보니 어느덧 손에 남은 돈은..[...]
네, 다음부터는 절약합시다. 으아아아악.
7. 이제 헌랭 11을 향한 승급심사를 봐야하는데....도와주실 분 좀...(굽신굽신)
제가 금요일과 토요일엔 학술기행을 가는고로, 아마 토요일 오후에나 몬헌 플레이가 가능할 것 같긴 한데..
8. 어쨌거나 개강의 후유증도 일주일이나 이주일 정도가 지나면 괜찮아지겠지요.
아아, 내일은 또 교과서를 사느라 10만원 이상이 깨지겠구나-_-;;
어쨌거나 내일은 오후 수업이니까 아침엔 좀 느긋하게 있을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밤 8~10시까지 과외...집에 돌아오면 11시에서 12시 사이겠군요.
어쨌거나 즐거운 밤 보내시길!!!
크르릉!














# by | 2008/08/27 22:18 | 트랙백 | 핑백(1)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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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거나 감사합니다.
도움을 요청하는게 제일 좋아요. 공식퀘면 사람 좀 모일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