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29일
리버스 타이거 드라이버(リバース・タイガー・ドライバー ) - 카사이 쥰


'미친 원숭이(狂猿)'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선수, 카사이 쥰이 사용하는 피니쉬 홀드입니다.
상대를 더블 언더훅으로 잡고 들어올린 다음에, 그대로 앉으면서 페이스버스터로 연결하는 기술이지요.
사용하기도 은근히 쉬우면서 임팩트도 상당히 강력한 기술이기 때문에 피니쉬 홀드로서의 설득력도 충분합니다.
카사이 쥰은 이 기술을 사용하던 데스매치 선수 야마카와 류지에게 직접 전수받아서
2006년경부터 피니쉬 홀드로 사용하기 시작했다고 하더군요.

# by | 2008/08/29 08:19 | ▶JAPAN | 트랙백 | 덧글(14)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