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31일
리버스 프랑켄슈타이너(Reverse Frankensteiner) - CM펑크


현재는 WWE의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인 CM펑크가 인디시절에 사용한 피니쉬 홀드입니다.
상대에게 일렉트릭 체어 자세로 올라탄 다음에 그대로 뒤로 구르면서 상대의 머리를 매트에 수직낙하시키는 기술이지요.
역시 펩시 플런지가 그렇게 남발될 수 있는 기술이 아니다보니 여러가지를 많이 썼었는데
잭 에반스나 IZZY처럼 속도가 빠르진 않지만, 그래도 왠지 안정적인 느낌이 나서 좋아하는 기술입니다.[..]
하지만 플레이스타일에는 좀 안 맞았는지, 나중에 가선 쓰는 모습을 보기 힘들어지더군요.
물론 세이프티 모드의 WWE에서는 당연히 쓸 수가 없을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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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8/31 21:27 | ▶북미인디 | 트랙백 | 덧글(15)









기술들이 너무 많이 봉인된 것 같아 아쉽죠.
물론 선수들의 안전이라던가 기믹상의 문제들을 이해 못하는 건 아니지만...
기믹의 문제는 몰라도,
선수들의 안전은 피폭자들이 잘 받아주면 되는 일인데 말이죠[...]
우선 덩치가 커서 세심하게 접수를 못하는 경우도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