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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프핸들 드롭(Pumphandle Drop)

'로드 독' 제시 제임스차이나에게


어도미널 스트렛치(=코브라 트위스트) 자세에서 상대의 손목을 다리 사이로 빼서 잡은 후

왼팔을 젖혀 자신의 팔로 잡은 상태에서 들어올려 그대로 피폭자를 앞으로 떨구는 기술입니다.


펌프핸들 슬램이나 스트렛치 밤 등의 이른바 '펌프핸들'이 붙는 기술의 원류격인 기술이라고 할 수 있지요.

브래드쇼 테스트에게


원래의 형태는 '스트렛치 버스터(Stretch Buster)'라고 불리는 형태로 위 GIF처럼 선 채로 패대기치는 것.

개발자는 무려 스캇 스타이너라고 합니다.(물론 근육바보 시절이 아니라, 진짜 파워 리프터 시절.)

by 크르 | 2008/09/02 11:58 | ▷프로레슬링 기술 | 트랙백 | 덧글(21)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8/09/02 12:19
스타이너 것은 스타이너 버스터라고도 불린것 같아^^
Commented by 크르 at 2008/09/03 19:08
아하...그랬을지도 모르겠군요-
Commented by rezen at 2008/09/02 14:10
펌프핸들 슬램보다 더 위력없어 보입니다.
Commented by Emsorl at 2008/09/03 13:06
`90년대 초 내스티 보이즈가 쓸 때는 진짜 세게 들어갔는데(오히려 요즘 펌프핸들 슬램이 눈에 안 찰 만큼) 저 동영상들(거기서도 위쪽)은 좀 약해 보이긴 하군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8/09/03 19:09
리젠 님// 으허허허허; 그러신가요?

Emsorl 님// 요즘 은근히 보기 힘든 기술이라 세게 들어간 기술을 찾기 어렵네요.
Commented by 우르 at 2008/09/02 16:38
적당히 패대기 쳐줘야 임팩트가 있군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8/09/03 19:09
그렇습니다!!
Commented by 천공의채찍 at 2008/09/02 17:42
당시의 스캇 스타이너와 현재의 근육 바보는 좀처럼 연결이 되질 않습니다;;
Commented by 크르 at 2008/09/03 19:09
진짜 사기캐릭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사람이었죠ㅠㅠㅠ


옛날엔.
Commented by Naglfer at 2008/09/02 19:32
스타이너도 프로레슬링 발전에 엄청난 기여를 했습니다만...
지금의 근육바보 스타일 때문에
후세에 다 까먹을 것 같더군요.
뭐, 부상으로 인한 거라니 어쩔 수 없겠습니다만-_-
Commented by 크르 at 2008/09/03 19:09
전기의 활약만으로도 충분합니다.
Commented by 810도 스플래쉬 at 2008/09/02 19:33
그 시절의 스타이너와 지금의 근육바보가 동일인물이라는게 아직도 믿겨지질 않습니다..;;
Commented by 크르 at 2008/09/03 19:09
으허허허허0ㅠㅠ
Commented by 옆집 아저씨 at 2008/09/02 22:13
덩치가 있으면 대충던져도 어느정도 임팩트가 나오는거 같네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8/09/03 19:10
아하하;;
Commented by 하메츠니 at 2008/09/02 22:58
역시 전에 스캇은 대단하군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8/09/03 19:10
역시 이전의 스캇...
Commented by 피해망상 at 2008/09/03 00:09
정말 '무려'라는 말이 붙을 정도로군요 이건(..)
Commented by 크르 at 2008/09/03 19:13
그, 그렇습니까;;
Commented by Ballin at 2008/09/03 23:12
역시 스캇의 센스는! 그러나 현재는 근육바보(..
Commented by 크르 at 2008/09/03 23:20
현재는 뭐 말하면 안됩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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