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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페이스 치킨윙(Crossface Chickenwing) - CM펑크

피폭자 : 크리스토퍼 다니엘스



RAW의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 CM 펑크가 인디 시절에 잠시 썼던 피니쉬 홀드입니다.


WWF를 보셨던 분들에겐 밥 백런드가 썼던 기술로 유명한 기술로(무려 이 기술로 브렛을 잡기도 했고)

상대의 한쪽팔을 치킨윙으로 고정한 상태에서 남은 팔로 상대의 얼굴에 페이스록을 걸어 조이는 기술이지요.


그런데 사실 페이스록에 걸린다기보다 대부분은 목을 조르는 경우가 많긴 하지만...

원래 기술이 들어가는 것은 사실 페이스록이 들어가야하는 것이 정석입니다. 네.(크로스'페이스'니까요.)


확실히 위력이 강한 기술이고, 또 피니쉬로서의 설득력도 충분한 기술이지만

역시 기술이 들어가는 모양이 좀 심심하다는 것이 단점이군요. 거기다 CM펑크는 무언가 서브미션 피니쉬 홀드에 대한 센스는

여타 다른 서브미션 피니쉬 홀드 사용자들처럼 무언가 번쩍이는게 없는 것 같아서....

맨처음에 들어가는 자세는 어부바인지 뭔지 모를 정도-_-;;

중간에 팔을 바꿔서 제대로 시전을 하긴 했지만, 좀 버벅이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네.[..]

by 크르 | 2008/09/05 17:36 | ▶북미인디 | 트랙백 | 덧글(15)

Commented by 우르 at 2008/09/05 20:16
펑크도 참 많이도 썼군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8/09/06 23:10
이것저것 많이 썼지요;
Commented by 810도 스플래쉬 at 2008/09/05 20:19
역시 이 기술은 브라이언 다니엘슨이 킹왕짱!!
Commented by 크르 at 2008/09/06 23:10
그쪽은 본좌지요.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8/09/05 21:21
펑크도 썼을줄은 몰랐어^^;
Commented by 크르 at 2008/09/06 23:10
아하하하; 저도 몰랐었어요;
Commented by Ballin at 2008/09/05 22:54
데빌락...이던가 하여튼 그거 초창기 쓰는것처럼 버벅버벅 거리는 느낌이군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8/09/06 23:10
으으음; 듣고보니..
Commented by 하메츠니 at 2008/09/05 23:29
펑크도 참 다양하게썼네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8/09/06 23:10
아하하;
Commented by 천공의채찍 at 2008/09/06 08:41
펑크도 은근히 피니쉬 변천 역사가 참 다양한 남자지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8/09/06 23:10
정말 그렇습니다;ㅁ;
Commented by 2hc4ever at 2008/09/06 12:50
아빠저거 사주세요 처럼 보이는군요[. . . ]
Commented by 크르 at 2008/09/06 23:10
어부바~
Commented by 선공의채찍 at 2008/09/07 23:04
이런 홀드가 저는 번지더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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