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11일
볼케이노 이럽션(ボルケ-ノイラプション) - 사사키 켄스케


현재 NOAH의 GHC 헤비급 챔피언이 되면서 전일본, 신일본과 NOAH의 타이틀을 전부 거머쥔 최초의 선수가 된
사사키 켄스케가 2004년 경에 개발한 희대의 봉인기입니다. 그야말로 진 피니쉬 홀드라고 해야할까요.
(여기서 삼별초 님께 죄송한게, 타카야마도 전일본 헤비급 타이틀이 없더군요-_- 태그 왕자만 있을 뿐...)
상대의 뒤쪽에서 한쪽 팔을 겨드랑이 아래쪽으로 넣어 어깨를 휘감은 다음
오른손으로 상대의 가랑이를 잡고 들어올려 파워밤 내지는 드라이버처럼 내려찍는 기술입니다.
사사키 켄스케는 이 기술로 IWGP 39대 왕자에 오르기도 했지만, 지금까지 시전된 적은 파워워리어 시절까지 합쳐도 4번.
들리는 소문으로는 2일본의 활화산인 아사마 산이 2004년 9월에 분화했는데(기술 공개는 2004년 1월)
그후로 사사키 켄스케는 '당분간 봉인'을 발표한 이후로 거의 사용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켄스케가 은퇴할 때까지 아마 한두번 사용하거나, 전혀 사용하지 않을 듯 하군요.
ps. 볼케이노 이럽션(Volcano Eruption)은 화산 분화를 뜻하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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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9/11 09:02 | ▶JAPAN | 트랙백 | 덧글(12)









그런데 그냥 들리는 소문이에요-
그나저나 파프에도 이 기술이 있던가요? (레슬킹덤은 정말 무서울 정도의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