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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로프 DDT(Top-Rope DDT) - A.J.스타일스

피폭자 : 커트 앵글



이번 2008년의 TNA PPV, 하드 저스티스에서 선보였던 A.J.의 무지막지한 DDT입니다.


스타일스클래쉬에도 일어난 커트 앵글에게 확실한 마무리를 가하기 위하여

탑로프에서 커트 앵글의 머리를 캐치해, 그대로 뒤로 뛰어들면서 그대로 DDT!!!

각도도 무시무시하게 찍혔고, 임팩트도 더할나위없이 훌륭했던 장면이었습니다. 이건 진짜 AJ의 진피니쉬임.


으음, AJ랑 커트 앵글의 대립이 내용은 좀 ㅄ같았어도 경기는 진짜 재미있었는데...

요즘은 TNA 임팩트를 받아놓기만 하고 보질 못해서 어떻게 진행되었는지를 모르겠군요-_-;;

생각난 김에 지금 하드 저스티스 이후로 못 봤던 TNA 임팩트를 감상하러 가야겠습니다. 허허허.


어쨌거나 경이로운 자로 돌아와서 정말 기분이 좋군요. 경이로운 찌질이보다는 역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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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크르 | 2008/09/12 18:48 | ▶북미인디 | 트랙백 | 덧글(25)

Commented by 아키라 at 2008/09/12 19:16
머리 깨지겠다[..]
Commented by 크르 at 2008/09/15 11:10
프로레슬러들은 대단합니다.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8/09/12 19:59
이....이거!!
Commented by 크르 at 2008/09/15 11:10
이...이거!
Commented by 콜드 at 2008/09/12 20:25
임팩트가!!!!
Commented by 크르 at 2008/09/15 11:10
좋습니다.
Commented by 카놀리니 at 2008/09/12 20:52
라스트 맨 스탠딩이라면 더블 케이오 수준이네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8/09/15 11:10
라스트맨 스탠딩 맞는데요.[..]
Commented by 삼별초 at 2008/09/12 22:08
깔끔하기까지;
Commented by 크르 at 2008/09/15 11:10
으허허허허;
Commented by 우르 at 2008/09/12 22:25
...하드 저스티스를 봤는지 안 봤는지도 기억이;;;
Commented by 크르 at 2008/09/15 11:10
저도 경기 결과가 막연히 기억나더군요;
Commented by 옆집 아저씨 at 2008/09/12 22:40
고....각.... 앵글 머리와 목이 심각하게 걱정이 되는군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8/09/15 11:10
진짜 프로정신이 대단합니다.
Commented by 하메츠니 at 2008/09/12 22:47
크하아아.. 대단하네요 정말
Commented by 크르 at 2008/09/15 11:10
하ㅓ허허허..
Commented by Ballin at 2008/09/12 23:46
페너미넌!!!
Commented by 크르 at 2008/09/15 11:10
경이로운 자!
Commented by 810도 스플래쉬 at 2008/09/13 02:47
역시 경이로운 자!! 진피니셔답게 임팩트가 엄청나네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8/09/15 11:11
진짜로 진 피니쉬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제 생각이에요;
Commented by StarLArk at 2008/09/13 15:48
피폭자가 커트라면 어떠한 기술도 레전드리급
Commented by 크르 at 2008/09/15 11:11
그건 아닌데요.[..]
Commented by 2hc4ever at 2008/09/15 07:21
앵글선수는 목도안좋으시다면서. . . . 참 대단하군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8/09/15 11:11
확실히 대단합니다.
Commented by 지에스티 at 2008/09/15 14:47
저 경기에서 썸머썰트 플란챠처럼 한바퀴 돌아 AJ를 덮치기도 하더군요.. 앵글 몸은 팬들이 더 걱정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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