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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도 클러치(キドクラッチ) - 키도 오사무

피폭자 : 사사키 켄스케



'곳치즘을 가장 잘 계승한 일본인 선수'라 불렸던 키도 오사무의 필살 롤업기입니다.


핀폴 성공률이 상당히 높은 기술로, 상대가 엎드리고 있을 때에 겨드랑이 굳히기를 시도하다가

상대가 기술을 피하려고 했을 때에 상대의 한쪽팔을 잡고 자신의 등과 상대의 옆구리가 맞닿게 회전한 후

상대의 다리를 잡아 그대로 반새우굳히기처럼 들어가 상대에게 카운트를 얻는 기술이지요.


이 기술은 자신의 이름이 들어가있는 만큼, 키도 오사무가 원조입니다.[......]


이 기술은 IWGP 태그 왕자 전에서 처음으로 공개되었으며, 이 기술로 키무라 켄고에게 폴을 얻었다고 하는군요.

보통은 후지와라 암바(=거드랑이 굳히기)를 사용할 때에 변형으로 사용하거나, 아니면 상대의 파워밤을 반격하면서 사용합니다.


엘 사무라이가 사무라이 클러치라는 이름으로 사용하기도 하는데, 키도 오사무에 비교하면 수준이 좀 저질.[..]

by 크르 | 2008/09/23 08:27 | ▶JAPAN | 트랙백 | 덧글(12)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8/09/23 10:23
겨드랑이 굳히기와 섞기 때문에 궁극의 이지선다라고 느껴져;;
Commented by 크르 at 2008/09/25 09:00
궁극의 이지선다...동의할 수 밖에 없군요;
Commented by 810도 스플래쉬 at 2008/09/23 15:59
수능보다 어려운 이지선다..;;
Commented by 크르 at 2008/09/25 09:00
너의 패턴은 아직 파악하지 못했...[...]
Commented by 하메츠니 at 2008/09/23 17:39
..정말 궁극의 이지선다네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8/09/25 09:00
으허허허;;
Commented by 옆집 아저씨 at 2008/09/23 21:46
이제 O X는 무섭습니다
Commented by 크르 at 2008/09/25 09:00
원래 제일 무서운 문제 중 하나지요.
Commented by 네이치 at 2008/09/24 01:05
쉬울듯 어려울듯 하네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8/09/25 09:00
허허허허..
Commented by Ballin at 2008/09/24 23:15
이지선다라....갑자기 예전 KOF에서 토나오던 크리스의 이지선다가 생각났습(...)
Commented by 크르 at 2008/09/25 09:00
저는 KOF는 별로 좋아하질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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