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29일
파워밤(パワーボム) - 카와다 토시아키


'데인져러스 K' 카와다 토시아키가 피니쉬로 사용하고 있는 기술입니다.
레슬링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도, 이 기술은 대부분 알고 있을 만큼 유명한 기술로,
상대의 머리를 자신의 가랑이 사이에 넣고 들어올린 다음에 상대를 그대로 매트에 메쳐버리는 강력한 기술이지요.
카와다는 상대를 메친 다음에 확실한 굳히기로 들어가는 모양이 또 나름 매력이 있지요.
저기에서는 '미사와를 이길거야!! 이길거야!! [징징징]'이라고 하는 것 같으면서 발을 동동 구르는 모습(....)이 최고!![..]

장외라서 폴에 신경을 쓸 필요도 없어 확실하게 던지는 느낌나서 상당히 좋아합니다.
버라이어티니 허슬이니 뭐니 해도 역시 카와다는 전일본의 데인져러스 K가 제일 멋있는 것 같아요!!!

이 과한 모션 때문에 게임에서도 카와다의 파워밤은 모션이 따로 있을 정도이지요. 허허허허허허.[...]
# by | 2008/09/29 21:40 | ▶JAPAN | 트랙백 | 덧글(18)









카와다의 파워밤하면 아직 삼관파워밤이 더 생각나요 .
저것이 카와다가 외적을 퇴치하는 모습인 것인가?!
(...)
결론 역시:미사와는 좀비..(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