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인버스터(Spinebuster) - 스티브 윌리엄스 ▶JAPAN

피폭자 : 코바시 켄타



과거 전일본에서 활약했던 최강 용병 중의 한명인 '살인의사' 스티브 윌리엄스가 사용한 기술입니다.


상대를 들어올려서 그대로 바닥에 메쳐버리는 심플한 기술이지만, 옛날부터 지금까지 계속해서 사랑받고 있는 기술이지요.

현재도 이 기술을 강기술, 혹은 피니쉬 홀드로 사용하는 선수들도 많을 정도로 사랑받고 있는 기술이기도 합니다.


보통은 그대로 바닥에 메친 다음에 일어나는 것이 보통이지만, 스티브 윌리엄스는 특이하게도

상대를 바닥에 메친 다음에 그대로 새우 굳히기(Prawn Hold 혹은 エビ固め)로 들어갔습니다.


지금의 전일본도 나름 재미있지만, 역시 과거의 전일본의 경기들이 진짜 퀄리티가 좋은 듯 싶어요.

5천왕에 스턴 한센, 스티브 윌리엄스, 죠니 에이스, 베이더 등이 한꺼번에 모이는게 정말 가능했다는 것 자체가..ㅠㅠㅠ

덧글

  • 공국진 2008/10/09 08:25 #

    미사와와의 삼관 전에서 사용했던 스파인 버스터도 정말 강렬했지^^.

    빠르게 돌리면서 꽃아버리는게 굉장했어;;
  • 크르 2008/10/11 08:08 #

    정말 단순한 기술이지만 매력이 대단합니다-
  • Ballin 2008/10/09 14:29 # 삭제

    점보 츠루타나 테리 고디같은 후덜덜한 선수들만 모여있었네요(..)
  • 크르 2008/10/11 08:08 #

    점보 츠루타....이 사람은 정말 괴물이었죠.
  • 810도 스플래쉬 2008/10/09 17:04 # 삭제

    진짜 5천왕시대의 전일본은 그저 경탄만 나올뿐이었지요.. 아.. 그리워라.. ㅠㅠㅠㅠ
  • 크르 2008/10/11 08:09 #

    지금의 전일본도 그래도 괜찮습니다.
  • 천공의채찍 2008/10/09 17:27 #

    저 시절의 전일본 시합들은 일본 프로레슬링 최대의 성과물이라고 봐도 무리가 없었죠 ㅠㅠㅠ
  • 크르 2008/10/11 08:09 #

    정말 그렇습니다ㅠㅠㅠ
  • PXNDX 2008/10/09 22:33 # 삭제

    그때 전일본과 지금 전일본을 비교하자면..

    한숨밖에 나오질 않는군요. 흑흑 ㅠㅠ
  • 크르 2008/10/11 08:10 #

    이때가 너무 강렬했지요;
  • 하메츠니 2008/10/09 22:43 #

    저게어디 스파인버스터라니; 저건 드라이버에요 완전;; 역시 살인의사님;
  • 크르 2008/10/11 08:10 #

    닥터 데스니까요.[..]
  • 삼별초 2008/10/09 22:54 #

    그립습니다 정말...WWE나 전일본이나 예전이
  • 크르 2008/10/11 08:11 #

    으허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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