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09일
스파인버스터(Spinebuster) - 스티브 윌리엄스


과거 전일본에서 활약했던 최강 용병 중의 한명인 '살인의사' 스티브 윌리엄스가 사용한 기술입니다.
상대를 들어올려서 그대로 바닥에 메쳐버리는 심플한 기술이지만, 옛날부터 지금까지 계속해서 사랑받고 있는 기술이지요.
현재도 이 기술을 강기술, 혹은 피니쉬 홀드로 사용하는 선수들도 많을 정도로 사랑받고 있는 기술이기도 합니다.
보통은 그대로 바닥에 메친 다음에 일어나는 것이 보통이지만, 스티브 윌리엄스는 특이하게도
상대를 바닥에 메친 다음에 그대로 새우 굳히기(Prawn Hold 혹은 エビ固め)로 들어갔습니다.
지금의 전일본도 나름 재미있지만, 역시 과거의 전일본의 경기들이 진짜 퀄리티가 좋은 듯 싶어요.
5천왕에 스턴 한센, 스티브 윌리엄스, 죠니 에이스, 베이더 등이 한꺼번에 모이는게 정말 가능했다는 것 자체가..ㅠㅠㅠ
# by | 2008/10/09 08:19 | ▶JAPAN | 트랙백 | 덧글(14)









빠르게 돌리면서 꽃아버리는게 굉장했어;;
한숨밖에 나오질 않는군요. 흑흑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