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27일
멀티플 파워밤(Multiple Powerbomb) - 크리스 제리코


크리스 제리코가 한때 사용했던 기술입니다. 참, 이 기술을 볼 때마다 드는 생각은 시전자가 정말 안쓰럽다는 점.[...]
상대에게 파워밤을 연속해서 시전하는 기술로, 어지간한 힘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참 추한 기술입니다.
크리스 제리코는 정말 허리가 걱정된다고 할까요- 이렇게 안쓰럽게 보이기도 쉽지가 않을텐데 말이에요.
무언가 파워 하우스 스타일도 아닌 것이 대체 이 기술을 왜 써야 했을까-라는 의문점이 남긴 합니다만
현재로선 그 이유를 알 수 없습니다. 지금은 아예 사용하지 않고 있으니 말이에요.
하여간 그나마 크리스 벤와에게 시전한 것이 나름 잘 들어간 것인데, 그냥 웃음만 나옵니다.
확실히 이런 것을 보면 브록 레스너가 괴물이긴 괴물이었죠. 물론 상대가 제프 하디나 스파이크 더들리이긴 했지만....
어쨌거나 이렇게 안습적인 모습을 보였을지라도 옛날 모습이 지금 모습보다는 간지난다는 것도 좀 슬픈 일이군요.[...]
# by | 2008/10/27 21:58 | ▶WWE | 트랙백 | 덧글(25)









.....하지만 지금보니;;;;
저러다 허리나가지 쯧쯧
브록레스너 정도 힘이 되어야 쓰는줄알았는데 --;; 제리코도 힘이 좋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