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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쳐 쇼크(Future Shock) - 크리스 세이빈

피폭자 : 후벤투드 게레라



현재는 TNA에서 알렉스 쉘리와 모터 시티 머신건즈라는 팀을 결성하여 활동하고 있는 크리스 세이빈의 기술입니다.


크리스 세이빈이 TNA에 데뷔하여 활동할 때 초기에만 잠시 사용했던 기술로

상대를 피셔맨즈 버스터 자세로 들어올린 다음에, 왼손으로 상대의 오른쪽 허벅지까지 고정한 다음

그대로 피셔맨 버스터로 마무리하는 기술이지요. 스탠딩 머슬 버스터라고나 할까요-


확실히 기술은 멋진데, 아무래도 시전할 수 있는 상대가 너무 제한되어 있어서 그런지

TNA 초기에만 잠시 보이다가 결국 봉인된 피니쉬 홀드이기도 합니다. 이후엔 크레이들 쇼크만 사용하더군요.

(물론 그 크레이들 쇼크도 이제는 TNA에서는 본지가 어언....무슨 쉘쇼크도 아니고!!!!!)


모터 시티 머신건즈는 진짜 TNA를 나가야 대접을 받는 듯 싶습니다. 일본쪽에서는 쉘쇼크도 작렬하고,

크레이들 쇼크도 간만에 작렬하고 그러는데 무슨 TNA에서는 기껏해야 에어 레이드 크래쉬나 프로그 스플래쉬로만...

(문제는 이 두개도 전부 알렉스 쉘리의 피니쉬 홀드라는 것이 문제. 크레이들 쇼크는 대체 언제 보나요ㅠㅠㅠㅠ)


차라리 이렇게 모터 시티 머신건즈를 활용하려면 차라리 둘을 갈라서 X 디비젼으로 보내란 말이야!!!

라는 생각까지 들 정도입니다. X 디비젼으로 가면 크레이들 쇼크는 많이 볼 수 있겠죠.ㅠㅠㅠ 으아아아ㅠㅠㅠ

by 크르 | 2008/10/27 22:05 | ▶북미인디 | 트랙백 | 덧글(12)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8/10/27 22:53
이제 크레이들 쇼크는 봉인기 수준이구나;;
Commented by 크르 at 2008/10/28 19:15
그런 것 같아요;;
Commented by 810도 스플래쉬 at 2008/10/27 23:57
TNA에서 봉인된 쇼크시리즈[?]..;; 일본쪽에선 나름 최고의 태그팀중 하나로 대접받고 있는데 말이죠..
Commented by 크르 at 2008/10/28 19:15
오히려 일본 쪽에서 더욱 인정받는 느낌입니다.
Commented by paullondon at 2008/10/28 00:19
후벤투드꺼 맞았으면 정말 아팠겠네요...

아 참! 폴 런던 다시 복귀 한답니다! 으하하하핡!!!
Commented by 크르 at 2008/10/28 19:15
복귀하는군요-
Commented by Ballin at 2008/10/28 00:33
후비한테 들어가서 호쾌함 업(응?)
Commented by 크르 at 2008/10/28 19:15
역시 후비라...
Commented by 하메츠니 at 2008/10/28 16:33
세이빈 크흐흑
Commented by 크르 at 2008/10/28 19:15
으어어어유ㅠ
Commented by 아무개신 at 2008/10/28 21:15
세이빈은 그나마 X디비전 챔프라도 해봤지만 쉘리는 ... ㄱ-..
Commented by HardyV1 at 2008/10/28 22:09
쇼 .. 쇼크따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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