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27일
퓨쳐 쇼크(Future Shock) - 크리스 세이빈


현재는 TNA에서 알렉스 쉘리와 모터 시티 머신건즈라는 팀을 결성하여 활동하고 있는 크리스 세이빈의 기술입니다.
크리스 세이빈이 TNA에 데뷔하여 활동할 때 초기에만 잠시 사용했던 기술로
상대를 피셔맨즈 버스터 자세로 들어올린 다음에, 왼손으로 상대의 오른쪽 허벅지까지 고정한 다음
그대로 피셔맨 버스터로 마무리하는 기술이지요. 스탠딩 머슬 버스터라고나 할까요-
확실히 기술은 멋진데, 아무래도 시전할 수 있는 상대가 너무 제한되어 있어서 그런지
TNA 초기에만 잠시 보이다가 결국 봉인된 피니쉬 홀드이기도 합니다. 이후엔 크레이들 쇼크만 사용하더군요.
(물론 그 크레이들 쇼크도 이제는 TNA에서는 본지가 어언....무슨 쉘쇼크도 아니고!!!!!)
모터 시티 머신건즈는 진짜 TNA를 나가야 대접을 받는 듯 싶습니다. 일본쪽에서는 쉘쇼크도 작렬하고,
크레이들 쇼크도 간만에 작렬하고 그러는데 무슨 TNA에서는 기껏해야 에어 레이드 크래쉬나 프로그 스플래쉬로만...
(문제는 이 두개도 전부 알렉스 쉘리의 피니쉬 홀드라는 것이 문제. 크레이들 쇼크는 대체 언제 보나요ㅠㅠㅠㅠ)
차라리 이렇게 모터 시티 머신건즈를 활용하려면 차라리 둘을 갈라서 X 디비젼으로 보내란 말이야!!!
라는 생각까지 들 정도입니다. X 디비젼으로 가면 크레이들 쇼크는 많이 볼 수 있겠죠.ㅠㅠㅠ 으아아아ㅠㅠㅠ
# by | 2008/10/27 22:05 | ▶북미인디 | 트랙백 | 덧글(12)









아 참! 폴 런던 다시 복귀 한답니다! 으하하하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