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31일
아라비안 프레스(Arabian Press) - 제프 하디


제프 하디가 젊었을 적, 물불 안 가리고 날아다녔을 떄에 사용했던 기술입니다. 지금은 시전하는 것을 본 적이 없지만..[..]
로프 근처에 다운된 상대를, 로프에 점프 후 그 반동을 이용하여 그대로 문설트로 덮치는 기술로
제프 하디는 다른 사람들과 다르게 에이프런에서 점프 후 아라비안 프레스를 시전하는 방식으로 사용했습니다.
확실히 이때는 정말 젊었더군요. 몸도 가늘고...확실히 젊음과 패기가 넘치는 모습이라고 해야하나.
지금도 젊은 축에 속하기는 합니다만, 예전의 모습은 점점 사라지고 몸은 점점 불어만 가고...
(몸이 불어가는 모습은 무게감 상승을 위해 의도한 것이라고 생각되기는 합니다만, 어쨌거나-_-)
심심해서 갱그럴 & 엣지 & 크리스챤 vs 마이클 헤이즈 & 하디 보이즈의 경기를 구해봤는데 좀 개념적으로 재미있음.[..]
이때만 해도 이 구성원 중에서 4명이 메인 이벤터 급이 될 것이라고 누가 생각할 수 있었을까요.[웃음]

그냥 에이프런에서 점프하는 것만으로도 저기까지 뛰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닐텐데, 젊은 시절의 제프는 가능했지요.
물론 저때도 공중기는 좀 구려서, 450 스플래쉬나 피닉스 스플래쉬나 깔끔하게 시전하는 것을 보진 못했습니다.[..]
# by | 2008/10/31 23:22 | ▶WWE | 트랙백 | 덧글(15)









지금은 나이가 드니깐 안정된걸 추구하는것 같구요 (...)
실제로도 아웃 오브 WW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