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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비안 프레스(Arabian Press) - 제프 하디

피폭자 : 크리스챤



제프 하디가 젊었을 적, 물불 안 가리고 날아다녔을 떄에 사용했던 기술입니다. 지금은 시전하는 것을 본 적이 없지만..[..]


로프 근처에 다운된 상대를, 로프에 점프 후 그 반동을 이용하여 그대로 문설트로 덮치는 기술로

제프 하디는 다른 사람들과 다르게 에이프런에서 점프 후 아라비안 프레스를 시전하는 방식으로 사용했습니다.


확실히 이때는 정말 젊었더군요. 몸도 가늘고...확실히 젊음과 패기가 넘치는 모습이라고 해야하나.

지금도 젊은 축에 속하기는 합니다만, 예전의 모습은 점점 사라지고 몸은 점점 불어만 가고...

(몸이 불어가는 모습은 무게감 상승을 위해 의도한 것이라고 생각되기는 합니다만, 어쨌거나-_-)


심심해서 갱그럴 & 엣지 & 크리스챤 vs 마이클 헤이즈 & 하디 보이즈의 경기를 구해봤는데 좀 개념적으로 재미있음.[..]

이때만 해도 이 구성원 중에서 4명이 메인 이벤터 급이 될 것이라고 누가 생각할 수 있었을까요.[웃음]

스프링보드로 2단 점프를 하면 드래곤 키드의 지져스입니다만....

그냥 에이프런에서 점프하는 것만으로도 저기까지 뛰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닐텐데, 젊은 시절의 제프는 가능했지요.


물론 저때도 공중기는 좀 구려서, 450 스플래쉬나 피닉스 스플래쉬나 깔끔하게 시전하는 것을 보진 못했습니다.[..]

by 크르 | 2008/10/31 23:22 | ▶WWE | 트랙백 | 덧글(15)

Commented by 삼별초 at 2008/10/31 23:29
똘기 충만한 젊은시절 제프는 그야말로 최고였죠
지금은 나이가 드니깐 안정된걸 추구하는것 같구요 (...)
Commented by 크르 at 2008/11/01 18:39
으허허허허;; 나이와 함께 늘어가는 살들이..
Commented by 우르 at 2008/11/01 00:08
사실 깔끔하다고는 못하겠지만 엄청난 점프력이군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8/11/01 18:40
젊었을 적이라...
Commented by HardyV1 at 2008/11/01 00:35
매트가 옛적엔 아라비안 프레스고 뭐고 , 훨씬 잘 쓰더라구요 ;
Commented by 크르 at 2008/11/01 18:40
하지만 현재의 위상은..
Commented by 810도 스플래쉬 at 2008/11/01 01:08
제프답게[...] 깔끔함은 떨어지지만 점프력과 탄력이 엄청나군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8/11/01 18:40
이때는 정말 놀라웠지요.
Commented by Naglfer at 2008/11/01 08:41
갱그릴과 헤이즈는 어느 사이인가 아웃 오브 안중....
실제로도 아웃 오브 WWE[;;;]
Commented by 크르 at 2008/11/01 18:40
그 사람들은 그냥 투명한 공기...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8/11/01 09:09
젊을때는 생각보다 더 날렵했구나~
Commented by 크르 at 2008/11/01 18:40
지금도 wwe에선 날렵한 편이지만요~
Commented by 하메츠니 at 2008/11/01 15:28
정말 저떄 제프는 정말 최고로군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8/11/01 18:40
아하하하하;;
Commented by 제프 at 2008/11/02 14:03
지금의 제프는 배에 삼겹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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