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티스타 밤(Batista Bomb) - 바티스타 ▶WWE

피폭자 : R.V.D


이번에 사이버 선데이에서 벨트보관함(...)이었던 크리스 제리코에게 타이틀을 가져온 바티스타의 피니쉬 홀드입니다.


지금이야 심각히 안습화된 모습으로 인해 '후덜 밤'이라는 별칭으로 더 많이 불리고 있는 기술입니다만,

'데몬'이라든지 '애니멀'로 불리던 그야말로 '짐승스타'(....) 일 때의 모습은 정말 파워풀했지요.


무언가 싯아웃 파워밤의 정석적인 시전은 아닙니다만(근육질 특유의 유연성 부족이라고 해야하나...)

특유의 힘으로 어떠한 결점이라도 전부 커버해버릴 수 있던 모습을 보면, 지금이랑 너무 비교가 되어서 슬프더군요.[..]


역시 바티스타의 전성기는 에볼루션 해체 후의 HHH와 대립이 정말 최전성기였죠. 아아, 그때만 생각하면 지금도 가슴이 뛰네요.

역시 계약서 뽀개버리고 트리플 엣찌에게 파워밤을 날리는 장면은 두고 두고 남을 명장면입니다ㅠㅠㅠㅠ

역시 머리는 있고 봐야 할 노릇. 이 시절이 정말 좋았지요ㅠㅠㅠ 또 에볼루션이 갑자기 그리워지고 있음.

덧글

  • 츤키 2008/11/02 22:50 #

    에블루션이 정말 좋았습니다 ㅠㅠ
  • 크르 2008/11/03 21:38 #

    있을 때는 참 징글징글했는데..
  • 리모스 2008/11/02 22:50 #

    전성기때는 설마 이런 모습으로 변할 줄은 몰랐는데ㅠ
    상대 들어서 휘청휘청거리면 제가 다 눈물이 나요ㅠ
  • 크르 2008/11/03 21:38 #

    너무 노쇠가 빨리...
  • 옆집 아저씨 2008/11/02 23:15 # 삭제

    아마도 삭발은 탈모때문인듯 싶습니다 삼손스타.....
  • 크르 2008/11/03 21:38 #

    삼손...
  • Naglfer 2008/11/02 23:55 #

    역시 삼손스타 라는 별명이 본명인가 봅니다.
  • 크르 2008/11/03 21:38 #

    거참, 빨리 머리를 길러야..
  • dceyes 2008/11/03 00:25 #

    역시 그때 트리플H님하와의 퓨드가 정말 ㅎㄷㄷ... PPV 3연전... 음음.
  • 크르 2008/11/03 21:38 #

    그때가 완전 절정이었지요-
  • 810도 스플래쉬 2008/11/03 02:41 # 삭제

    에볼루선이 욕을 많이 먹긴했지만 정말 굉장한 스테이블이었지요..
    WWE도 어서 스테이블의 매력을 다시 깨달아 줬으면 합니다..ㅜㅜ
  • 크르 2008/11/03 21:38 #

    으음0 하지만 현실은...
  • 콜드 2008/11/03 09:50 #

    그 때 그시절이 그립군요 ㅜㅜ
  • 크르 2008/11/03 21:39 #

    그리워도 어쩔 수 없지요.[..]
  • 朝霧達哉 2008/11/03 13:00 #

    에볼루션을 그리워하게 만들줄이야...ㄱ-
  • 크르 2008/11/03 21:39 #

    바티 자체의 노쇠화가...
  • 삼별초 2008/11/03 14:36 #

    머리를 자르고 파워가 퇴화된것 같군요 (응?)
  • 크르 2008/11/03 21:39 #

    으헉;;
  • 공국진 2008/11/03 17:43 #

    역시 레메때 트리플 H와의 승부가 확실히 재밌었지^^
  • 크르 2008/11/03 21:39 #

    그 대립의 과정을 만드는 것이 wwe의 크나큰 매력이었죠-
  • 무명인 2008/11/03 18:28 # 삭제

    음.. 머리카락이 힘의원천인가요? 삭발하더니 노쇠화.... (퍽) 스맥다운이적후 노쇠화 된거같아요.. 러에선 날라다녔는데.
  • 크르 2008/11/03 21:39 #

    으으음;;
  • Ballin 2008/11/04 23:30 # 삭제

    살다살다 에볼루션이 그리워질때가 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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