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06일
웨이스트 리프티드 사이드 슬램(Waist-lifted side slam)

한손으로는 상대의 허벅지를 감싸고, 한손으로는 상대의 허리를 감아 올려 그대로 사이드 슬램으로 연결하는 기술입니다.
통상의 사이드 슬램보다 상대를 더 높이 들어올릴 수 있기 때문에 낙차가 높아져 더 큰 데미지를 뽑아낼 수 있는 기술이지요.
원조는 일본의 메이져 단체 NOAH에서 활동하고 있는 리키오 타케시. 경기력이 어쩌네 등등의 말이 많아도
이 기술 하나로도 충분히 NOAH에서 먹고 살 수 있을 만큼 이 기술의 임팩트는 강력하다고 생각합니다.
이후에 천하무쌍(天下無双)이라는 기술도 만들긴 했는데 무쌍보다 낙차가 더 작아서 더 약해보인다는 슬픈 이야기가...
# by | 2008/11/06 09:35 | ▷프로레슬링 기술 | 트랙백 | 덧글(18)









(먼 산)
저때까지만 해도 진짜 초기대주였는데.. 올해 모리시마와의 GHC 챔피언쉽.......... (......)
문설트 썼다길래 기대하고 봤더니 문설트도 이뭐고 경기도 이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