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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드라이브(Test Drive) - 테스트

피폭자 : 크리스토퍼 노윈스키


테스트가 2002년 경에서 2004년 경까지 사용했던 피니쉬 홀드입니다.

상대를 인버티드 DDT 자세로 캐치한 다음에 그대로 회전시키면서 커터로 연결하는 기술이지요.


뭐, 이 기술에 대해선 워낙 말을 많이 했으니 이 정도로 넘어가고....

확실히 테스트의 테스트 드라이브는 뭔가 묵직한 맛이 있어서 마음에 든 기술이었습니다.

다만 접수가 좀 까다롭다는 것이 결국 테스트가 이 기술을 봉인하게 된 이유인 것 같기도 합니다만...

by 크르 | 2008/11/15 12:38 | ▶WWE | 트랙백 | 덧글(22)

Commented by 콜드 at 2008/11/15 12:44
많이 아파보이는군요 ^^
Commented by 크르 at 2008/11/16 22:36
많이 아프겠지요0 정말로;;
Commented by 중투 at 2008/11/15 13:17
컷 앵글 매니저였던 루써 뭐시기보다 훨씬 깔끔하네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8/11/16 22:36
아하, 루써 레인즈 말이군요.
Commented by 하메츠니 at 2008/11/15 13:31
역시 이번에도 저는 노윈스키에게 눈이;
Commented by 크르 at 2008/11/16 22:36
으허허허허;;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8/11/15 17:46
확실히 접수할때 잘못 비틀면 큰일날 것 같아;;
Commented by 크르 at 2008/11/16 22:36
;;;;정말 그렇네요;;
Commented by Naglfer at 2008/11/15 20:32
커터라기보다는 넥브레이커 계열로 보일수도 있겠군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8/11/16 22:36
확실하게 커터로 시전하는 사람도 있는데 테스트는 좀 애매해서;;
Commented by 810도 스플래쉬 at 2008/11/15 21:01
확실히 이 기술은 WWE에서는 접수하기 까다로워 하는 선수들이 많겠네요..
칼리토도 다시 사용하는 것 같은데 과연 꾸준히 써줄지 의문입니다..;;
Commented by 크르 at 2008/11/16 22:36
;;;모르겠습니다;;
Commented by Sepia at 2008/11/15 22:01
음.. 확실히 접수가 까다롭죠... WWE는 좀.. 노는 애들이 많아서...
그래도 오랜만에 테스트 보니까 PASS!
Commented by 크르 at 2008/11/16 22:37
패쓰!!
Commented by 삼별초 at 2008/11/15 23:22
RVD만큼은 아니지만 접수는 좀 제대로 해줬음 합니다 WWE
Commented by 크르 at 2008/11/16 22:37
허허허허..
Commented by HardyV1 at 2008/11/16 16:35
노윈스키가 이것때문에 뇌진탕이였었나요 ?
Commented by 크르 at 2008/11/16 22:37
어라; 메이븐 드롭킥 잘못 맞고 그렇게 된 것 아니었나요;;

이쪽은 영 정확하지가 않네요.
Commented by Ballin at 2008/11/16 21:08
그래도 빅붓만으로 충분한 편이긴 하다만.. 이것도 덤으로 같이 써주면(펌프핸들은 버리고(..))
Commented by 크르 at 2008/11/16 22:37
펌프핸들은..[...]
Commented by 카놀리니 at 2008/11/16 22:57
이번에도 노윈스키는 약간 더 돌았네요....,이거 기량에서 차이가 나면 완벽하게 들어가지도 않고 이래서 봉인된것같네요 그래도 펌프핸들보다는 이게 마음에 듭니다
Commented by 냥냥냥 at 2008/12/10 12:44
키드캐쉰가... 그사람 기술이 왜 위험하나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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