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16일
F.F.G(Flying Firecrotch Guillotine) - 크리스티 헤미


현재는 락 앤 레이브 인펙션이랑 헤어져 여성 선역 푸쉬대상이라는 크리스티 헤미의 새로운 피니쉬 홀드입니다.
그런데 위키피디아를 보니까 아직은 락 앤 레이브 인펙션 멤버라고 뜨긴 뜨는데,
요즘은 뒤에 랜스 락이나 지미 레이브가 보이질 않으니- 이미 해체했는데 아직 위키 갱신이 안된 것 같기도 하고. 음음.[..]
어쨌거나 세컨드 로프에 올라가 다리를 쫙 벌리는 하악한 모션 뒤에 그대로 떨어져 상대를 다리로 덮치는
일종의 다이빙 레그 드롭으로(위키에서는 다이빙 스플릿 레기드 길로틴 레그 드롭 핀이라는 엄청 긴 이름-_-)
확실히 크리스티 헤미가 예쁘기도 하고, 나름 모션이 하악하기도 하고 그래서 좋네요.
역시 WWE는 마리아, TNA는 크리스티 헤미만 믿고 가야하는 것인가...(그런데 마리즈도 좀 이뻤음-_-)
어쨌거나 크리스티 헤미에게 푸쉬를 준다고 하긴 하던데, 지금 MEM 관련 각본이 TNA의 70%를 먹고 들어가고
여성 디비젼은 어썸 콩 - 라카 칸 VS 록시 레보 & 테일러 와일드에 모든 신경을 다 쏟는 것 같고-
어느새 락 앤 레이브 인펙션은 무언가 아웃 오브 안중이 되었고, 뷰티풀 피플은 뭐하나요.[....]
무언가 TNA 각본진도 일을 크게 벌려놓고 수습하지 못해서 뭣같이 만드는데는 일가견이 있는 듯 합니다.
...아, 그러고보니 아직도 빈스 루소였지요. 그렇죠? 그렇다면 확실히 이해가 갈 수도 있는 부분이네요.[..]
어쨌거나 크리스티 헤미는 예쁩니다. 사실 여성 선수 대부분의 경기력은 거기서 거기니 이쁜게 좀 짱이라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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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11/16 23:22 | ▶북미인디 | 트랙백 | 덧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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