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17일
니 페이스브레이커(Knee Facebreaker)

상대의 얼굴에 자신의 무릎을 댄 채로 넘어져 상대의 얼굴 부위에 데미지를 주는 기술입니다.
나름 사용자가 많은 기술이지만, 보통은 반격용도나 상대를 몰아붙이는 용도로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지요.
이 기술로 대표적인 선수는 없고(워낙 쓰는 인간이 많아서) 이 기술의 응용으로 자신의 양 무릎을 댄 다음
넘어져 타격을 주는 더블 니 페이스브레이커가 있는데 그것은 나중에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고보니 그레고리 헴즈는 이 기술에 헴즈 오 메틱(Helms-O-Matic)이라는 이름을 붙여서 사용하긴 했네요.
# by | 2008/11/17 09:08 | ▷프로레슬링 기술 | 트랙백 | 덧글(14)









갑자기 헷갈려서;;
아니라면 아마 척 테일러가 사용하는 형식으로 사용할 수도 있고, 아니면 둘 다 사용할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