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19일
스윙잉 피셔맨 넥브레이커(Swinging Fisherman Neckbreaker)

정면에서 상대를 피셔맨 스플렉스 자세로 잡은 후, 그대로 옆으로 회전하여 넥브레이커로 연결하는 기술입니다.
언제부터인지는 모르지만 북미 인디 쪽에서는 골든 게이트 스윙(Golden Gate Swing)이라고도 불리는 기술로,
어째서 그렇게 불리는지는 불명. 도대체 누구부터 그 이름을 사용했는지도 전부 불명입니다.[...]
어쨌거나 사용자는 은근히 많이 찾아볼 수 있는 기술로, 현재는 지미 제이콥스나 알렉스 쉘리 정도가 사용하고 있으며
과거엔 도노반 모건이라든지 존 크로노스(크로노스 플렉스) 등이 사용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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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11/19 22:31 | ▷프로레슬링 기술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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