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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잉 피셔맨 넥브레이커(Swinging Fisherman Neckbreaker)

지미 제이콥스호미사이드에게


정면에서 상대를 피셔맨 스플렉스 자세로 잡은 후, 그대로 옆으로 회전하여 넥브레이커로 연결하는 기술입니다.


언제부터인지는 모르지만 북미 인디 쪽에서는 골든 게이트 스윙(Golden Gate Swing)이라고도 불리는 기술로,

어째서 그렇게 불리는지는 불명. 도대체 누구부터 그 이름을 사용했는지도 전부 불명입니다.[...]


어쨌거나 사용자는 은근히 많이 찾아볼 수 있는 기술로, 현재는 지미 제이콥스알렉스 쉘리 정도가 사용하고 있으며

과거엔 도노반 모건이라든지 존 크로노스(크로노스 플렉스) 등이 사용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로데릭 스트롱에게

by 크르 | 2008/11/19 22:31 | ▷프로레슬링 기술 | 트랙백 | 덧글(7)

Commented by Ballin at 2008/11/19 22:38
아 젠장 지미 볼때마다 병진 모히칸부터 떠올라서 큰일입니다(..)
Commented by 크르 at 2008/11/21 08:04
...아, 그러고보니 저도...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8/11/19 22:56
.....정말 골든 게이트 스윙이란 이름은 누가 먼저 썼을지 궁금하구나;;
Commented by 크르 at 2008/11/21 08:04
진짜 모르겠어요;;;
Commented by 810도 스플래쉬 at 2008/11/20 01:10
다리를 이용해 굳히기로 들어가는 모습은 꽤 맘에 드네요~ 근데 쉴리는 도대체 안쓰는 기술이 없네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8/11/21 08:05
쉘리야 워낙 테크니컬하다보니...
Commented by HardyV1 at 2008/11/21 23:35
골든 게이트 스핀이 도노반 모건의 이 기술에 붙어있던 걸로 알고있긴 합니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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