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 로그인


싯아웃 리어 매트 슬램(Sitout Rear Mat Slam)

엣지엣지 오 매틱(Edge-O-Matic)


상대의 머리나 어깨를 잡고 주저앉으면서 상대의 등과 후두부를 매트에 충돌시키는 기술입니다.


이 기술로 유명한 사람은 단연 엣지로 한때는 이 기술로 경기를 끝내던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잘 사용하지도 않을 뿐더러,

폴로 들어가는 모션도 어느샌가 사라져버려서 보는 이들에게 아쉬움을 낳게 하기도 했습니다.(저만 그럴지도 모르지만-_-)

알렉스 쉘리콜트 카바나에게


통상의 싯아웃 리어 매트 슬램은 상대의 머리나 어깨를 잡고 시전하지만, 이렇게 스트레이트 재킷으로 잡은 후

주저앉아서 타격을 주는 형태도 있습니다. 대표적인 사람은 그레고리 헴즈 탈리아 메디슨 정도.

by 크르 | 2008/11/20 10:11 | ▷프로레슬링 기술 | 트랙백 | 덧글(13)

Commented by 츤키 at 2008/11/20 10:14
위 gif는 테스트같은데..(테스트 드라이브) 저 장면을 본 것 같기도 하군요...

그리고 그레고리 햄즈가 저 기술을 쓰는건 본 기억이 없군요..(wwe에선;)
Commented by 크르 at 2008/11/21 22:13
그레고리 헴즈도 쓰긴 썼습니다.[..]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8/11/20 10:44
지금에 와서는 봉인기 수준이구나;;
Commented by 크르 at 2008/11/21 22:13
그렇지요;;
Commented by 삼별초 at 2008/11/20 15:23
다리를 접수해주는 선수들도 줄었죠
...그게 그렇게 귀찮더냐;
Commented by 크르 at 2008/11/21 22:13
허허허허허...
Commented by 810도 스플래쉬 at 2008/11/20 22:21
폴하기 쉽게 다리를 들어주는 친절한 카바나로군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8/11/21 22:14
저 정도의 센스는 있어야지요.
Commented by 하메츠니 at 2008/11/21 10:59
위에 GIF정도로만 요즘선수들이 접수해준다면 WWE에 소원이 없을겁니다ㅠㅠ
Commented by 크르 at 2008/11/21 22:14
별로 쓸 기회도 없는데..[..]
Commented by 카놀리니 at 2008/11/21 15:57
저때 테스트와의 경기에서 엣지가 결국에 승리하면서 I.C&U.S챔피언이 되었죠
Commented by 크르 at 2008/11/21 22:14
저도 압니다.
Commented by HardyV1 at 2008/11/21 23:29
카바나의 접수는 약간 해괴망측(...) 하군요 .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