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 로그인


과제의 진행이 더디다 잡담

1. 이건 제가 중간에 몬헌을 해서 그렇습니다....가 아니라, 좀 그렇군요. 으으음.

여러모로 힘든 과정이라고 해야하나...내일도 하루종일 과제할 생각을 하면 좀 끔찍합니다.[..]


2. 내일 오전에 하나를 마무리하고, 오후 중에 하나의 감이라도 좀 잡아놓은 다음에

화요일에 있을 오랄 테스트 준비를 하고, 성당에 잠시 다녀온 후 학습지도안을 짜야하는군요.


아, 바쁘다. 술마실 시간도 없어.


3. 막 돌아다니다가 들은 소식인데 매그넘 TOKYO가 허슬에 다시 복귀했나요?

무언가 어울린다는 생각도 들긴 드는데, 사실인지 잘 모르겠어요.


4. 비룡도 홍염을 만들 때까지는 다이묘자자미를 건들지 않기로 했습니다.

무언가 쿡 셋을 만들려고 얀쿡을 잡아볼까 고민 중인데, 쿡셋 좋나요?[..]


5. 저는 언제쯤 프린세스 테러를 다시 할 수 있을까요.

으아아암, 딸을 다시 키우고 싶은데 시간이 없어요. 딸아, 아버지는 바쁜데 혼자 자랄 수는 없니.


6. 어쨌거나 내일도 힘내서 열심히 합시다. 곰 인코더 결제도 했으니-

ROH 2005년 경기들을 인코딩해야 할 듯 해요. 랄랄라.


7. 어쨌거나 잘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내일도 쉴 수 없다면 밤이라도 잘 지내야겠지요.

으헝헝헝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크르 | 2008/11/22 21:55 | 휴게실 | 트랙백 | 덧글(16)

Commented by 츤키 at 2008/11/22 22:00
과제 크리는 모든 학생들의 눈물의 근원중 하나입니다..흑//

좋은 밤 되세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8/11/24 09:21
아아아ㅠㅠ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홍당 at 2008/11/22 22:02
파이어어어어어어어어!!
Commented by 크르 at 2008/11/24 09:21
파이어!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8/11/22 22:15
3. 나오긴 했는데 선수로 나올지는 잘 모르겠어^^;
Commented by 크르 at 2008/11/24 09:21
무려 선수활동까지!!
Commented by 삼별초 at 2008/11/22 22:58
지금의 고생이 훗날 크르님의 앞날을 비춰주는 등불이 되길 바랍니다 :)
Commented by 크르 at 2008/11/24 09:21
정말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810도 스플래쉬 at 2008/11/23 00:32
딸을 전부 자유행동시키면 요정으로 돌아갈 뿐이지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8/11/24 09:21
요정 엔딩은 이미 봐서...
Commented by axe at 2008/11/23 09:49
매그넘 도쿄 사진을 보니 야쿠자 영화에 나오는 오야봉 같더군요..ㅡ.ㅡ;;;
Commented by 크르 at 2008/11/24 09:21
으허허허허;;;
Commented by 앰비언트 at 2008/11/23 13:32
복귀 했습니다 22일 부터는 경기도 뛰기 시작했지요 허슬 매니아까지는 나와줄듯 싶습니다
Commented by 크르 at 2008/11/24 09:21
오옷, 정말 좋은 소식이군요!!
Commented by 하메츠니 at 2008/11/23 14:46
우아앗 매그넘이!! 우와아아앙!!!
Commented by 크르 at 2008/11/24 09:21
우와아아앙!!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