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22일
과제의 진행이 더디다 잡담

여러모로 힘든 과정이라고 해야하나...내일도 하루종일 과제할 생각을 하면 좀 끔찍합니다.[..]
2. 내일 오전에 하나를 마무리하고, 오후 중에 하나의 감이라도 좀 잡아놓은 다음에
화요일에 있을 오랄 테스트 준비를 하고, 성당에 잠시 다녀온 후 학습지도안을 짜야하는군요.
아, 바쁘다. 술마실 시간도 없어.
3. 막 돌아다니다가 들은 소식인데 매그넘 TOKYO가 허슬에 다시 복귀했나요?
무언가 어울린다는 생각도 들긴 드는데, 사실인지 잘 모르겠어요.
4. 비룡도 홍염을 만들 때까지는 다이묘자자미를 건들지 않기로 했습니다.
무언가 쿡 셋을 만들려고 얀쿡을 잡아볼까 고민 중인데, 쿡셋 좋나요?[..]
5. 저는 언제쯤 프린세스 테러를 다시 할 수 있을까요.
으아아암, 딸을 다시 키우고 싶은데 시간이 없어요. 딸아, 아버지는 바쁜데 혼자 자랄 수는 없니.
6. 어쨌거나 내일도 힘내서 열심히 합시다. 곰 인코더 결제도 했으니-
ROH 2005년 경기들을 인코딩해야 할 듯 해요. 랄랄라.
7. 어쨌거나 잘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내일도 쉴 수 없다면 밤이라도 잘 지내야겠지요.
으헝헝헝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by | 2008/11/22 21:55 | 휴게실 | 트랙백 | 덧글(16)









좋은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