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년 4월 9일에 여러가지 부상 등의 이유로 '은퇴에 가까운 퇴단'을 했던 매그넘 TOKYO가 사용하는 기술입니다.
턴버클에 상대를 올려놓은 후에 위로 올라가 상대의 얼굴 앞에서 허리를 돌리다가 그대로 상대를 프랑켄슈타이너로
던져버리는 기술이지요. 예전에 매그넘이 가지고 있던 AV 스타 기믹을 떠오르게 만드는 무브이기도 합니다.[웃음]
피폭자에겐 정신적 충격을, 그리고 관객에게는 즐거움을 주는 기술로(특히 여성관객이 소리를 더 많이 지른다고...)
매그넘 TOKYO의 텐션이 높을 때는 허리를 돌리는 횟수가 더욱 늘어난다고 하는 기술이지요.[웃음]
참고로, 매그넘 TOKYO의 예전 기믹 이름은 '미스터 비아그라'로 성인영화 배우 기믹이었는데
매그넘 TOKYO라는 이름도 성인 영화 배우의 이름에서 따온 것이라고 합니다. 이건 좀 충격이었음.[...]
어쨌거나 지금 다시 허슬에 복귀하여 복귀전도 가졌다고 하는데, 다시금 활동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참 좋네요.
역시 이런 선수가 화려한 은퇴식도 없이 은퇴에 가까운 퇴단으로 무대에서 사라지는 것은 정말 슬픈 일이었지요ㅠㅠ











덧글
그래서 재밌기도 하지만... 기술명도 참 신기합니다...
어떤 생각을 하면... '혀넣어 관능굳히기'라는 기술명을 만들 수 있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