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론트 넥 챤스리(Front Neck Chancery) ▷프로레슬링 기술

코바시 켄타아키야마 쥰에게


상대를 프론트 슬리퍼 자세로 잡은 다음에 그대로 넘겨버리는 스플렉스입니다.

하프 해치와도 비슷해 보이지만 하프 해치는 상대의 한쪽팔을 버터플라이로 잡는다는 차이점이 있지요.


어쨌거나, 상대의 목만 잡아서 넘겨야 하기 때문에 피폭자의 목에도 상당한 부담이 가고,

시전자의 허리에도 상당한 부담이 가는 기술이라 현재는 상당히 보기 힘든 기술입니다.


과거엔 안토니오 이노키안토니오 드라이버라는 이름으로 피니쉬로도 사용했다고도 하고

닉 보윙클스플렉스라는 이름으로 사용했다고 하는데, 제가 본 적이 없어서 정확하다고 말할 수는 없겠습니다.

타이거 마스크가 썼던 타이거 넥 챤스리(원조 타이거 드라이버)는 이 기술이라기보다는 DDT라고 봐야하고..[...]

덧글

  • 공국진 2008/11/28 09:32 #

    몇몇 게임에는 이 기술을 '안토니오 드라이버'라고 적어놓기도 하더구나^^;;
    (대표적으로 GBA용 '투혼 히트';;)
  • 크르 2008/11/29 21:58 #

    오호라,,,
  • 하메츠니 2008/11/28 12:35 #

    정말 힘만으로 넘기는것같아요;
  • 크르 2008/11/29 21:58 #

    아암, 힘으로 넘기는거지요.
  • HardyV1 2008/11/28 15:50 #

    정말 힘없으면 불가능한 ;
  • 크르 2008/11/29 21:58 #

    아하하;
  • DOSKHARAAS 2008/11/28 17:39 # 삭제

    안토니오 드라이버는 환상의 기술이라고 불릴 정도로 실제로도 동영상으로 남은 것은 거의 없다고 들었습니다. 잡지에 실린 사진과 증언은 존재하더군요. 링 바깥에서 매트 걷고 먹였었다, 같은 이야기요.

    닉 보윙클의 것과 동형기인가 아닌가에 대한 논의를 믹박사의 쇼와 프로레스 에서 본 기억이 있는 듯 합니다.
  • 크르 2008/11/29 21:58 #

    저도 한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 810도 스플래쉬 2008/11/28 18:08 # 삭제

    이 기술은 보여지는 임팩트에 비해 서로에게 부담이 너무 큰 기술같네요..;;
  • 크르 2008/11/29 21:58 #

    아무래도...
  • 선공의채찍 2008/11/28 19:15 # 삭제

    닉 보윙클은... 그냥 스플랙스라고 하네요..;;
  • 크르 2008/11/29 21:59 #

    그건 이견이 많습니다.
  • 삼별초 2008/11/28 22:51 #

    지금의 코바시는 그저 눈물이 (...)
  • 크르 2008/11/29 21:59 #

    다시 돌아올 겁니다. 암암.
  • Ballin 2008/11/29 18:21 # 삭제

    지금은 철인의 저런 모습을 다시 볼지도 미지수(...)

    신장암도 이겨낸분이니 이겨내리라고 믿습니다.
  • 크르 2008/11/29 21:59 #

    그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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