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01일
다이빙 백 엘보우(Diving Back Elbow) - 랜스 스톰


한때는 WCW와 WWF 등과 함께 대립하기도 했지만, 지금은 WWE의 엔터테인먼트 속으로 흡수되어버린
ECW(Extreme Championship Wrestling) 소속으로 많은 활약을 펼쳤던 레슬러인 랜스 스톰이 사용했던 기술입니다.
탑로프에서 상대에게 등을 보인 상태로 뛰어내리면서 백 엘보우로 상대를 가격하는 기술로
랜스 스톰은 순수한 점프력으로 곧장 탑로프에 올라갈 수 있을 정도로 좋은 운동능력이 있었지요.
거기에다가 레슬링 스킬도 좋고 했는데, WWE에서는 정말 빛을 못 봐서 아쉬웠던 선수였습니다.ㅠㅠㅠㅠ
지금은 레슬링 도장을 운영하면서 크리스 제리코의 훈련을 도와주기도 했고, 또 ROH에도 잠깐 나오기도 하는등
이 바닥을 떠나지 않고 있습니다만, 그가 선수로 활동하는 모습을 보기 힘들어졌다고 생각하니 좀더 아쉬운 마음도 들고..
어쨌거나 오리지널 ECW는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확실히 하드코어와 경기력의 밸런스를 가장 잘 잡은 단체였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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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12/01 08:35 | ▶북미인디 | 트랙백 | 덧글(21)









지금도 잊을수는 없는 단체!
나름 환호도 받았었는데 말이죠 . ( 아직도 기억에 남는 맷돌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