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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페일러(Impaler) - 크리스챤

피폭자 : 스카티 2 하티


현재는 TNA에서 활동중이지만, WWE 복귀 루머가 물씬물씬 풍겨나오고 있는 크리스챤이 사용하는 기술입니다.


상대의 뒤에서 상대의 배가 하늘을 향하도록 자신의 팔 안쪽으로 상대의 머리를 잡은 후에

그대로 뒤로 넘어져서 상대의 머리에 타격을 주는 기술로, 리버스 DDT 혹은 인버티드 DDT라고 불리는 기술이지요.


크리스챤의 것은 DDT의 각도를 거의 포기했다고 봐도 무방합니다만(등으로 낙법 가능-_-)

그래도 꾸준히 쓰는 것을 보니 은근히 정도 들더군요.[...] 어쨌거나 크리스챤이 애용하는 기술 중 하나입니다.


한떄 임페일러라고 하면, 맨처음에는 갱그럴처럼 임플런트 DDT에 이 이름을 붙였다가 이후에 언프리티어에

임페일러라는 이름을 붙여서 사용하더니, 어느새 인버티드 DDT에 임페일러라는 이름이 붙었더군요.

어쨌거나 이름을 재활용하는 것이 재미있기도 하고 그렇네요. TNA에서는 임페일러라는 명칭을 사용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만.

비어 머니의 두명에게. 중간에 좀 버벅거리긴 했습니다만 이정도는 봐줄 수 있는 범위이지요.


어쨌거나 WWE에 복귀한다는 루머가 계속 퍼지고 있는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요즘 바빠가지고 이런저런 소식들을 찾아보질 못했거든요;;; 그런데 왠지 WWE에 진짜 올 것 같기도 하고..


만약에 온다면 하디즈나 DX처럼 이벤트 때마다 E & C가 재결성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또 그 모습을 보고싶기도 하네요.

by 크르 | 2008/12/02 08:16 | ▶WWE | 트랙백 | 덧글(29)

Commented by 가라나티 at 2008/12/02 09:39
음, 확실히 임페일러는 기술 자체의 임팩트가 대단하기 보다는, 여러번 보다보니 정이 들은 타입이라고 할까나...
평범하다면 평범한 인버티드 DDT지만, 소소한 면(손동작이거라, 뒤집는 과정 등)에서는 나름 크리스챤만의 개성이 들어있는 것도 같습니다.
Commented by 크르 at 2008/12/03 21:05
크리스챤이라서 더 좋은 것 같아요~
Commented by 아키라 at 2008/12/02 09:55
생각해보면 정말 많이 썼네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8/12/03 21:05
아하하하하하;; 그렇죠?
Commented by 삼별초 at 2008/12/02 10:20
돌아오면 싱글로서의 기대를 하지만 태그팀도 무척 기대가 되죠 ㅎ
Commented by 크르 at 2008/12/03 21:05
톰코 루머도 있던데 어떻게 될지...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8/12/02 12:30
엎어지면서 누른다는 느낌이 들게 기술을 쓴다는 것이 인상적이야^^

....그리고 맨 위의 마지막 부분에서 '저.....저거!!'소리가 나왔어;
Commented by 크르 at 2008/12/03 21:05
웜!!
Commented by axe at 2008/12/02 15:19
챤사마 하악
Commented by 크르 at 2008/12/03 21:06
정말 하악거릴 수 있는 사람이지요.
Commented by 우르 at 2008/12/02 17:24
정말 이벤트 때마다 함께 나오는 모습으 보고 싶습니다
Commented by 크르 at 2008/12/03 21:06
저도 엄청 기대중입니다!!
Commented by 하메츠니 at 2008/12/02 19:15
찬사마 WWE에 하악하악
Commented by 크르 at 2008/12/03 21:06
아직 고민이 많겠어요^^;;
Commented by 선공의채찍 at 2008/12/02 19:25
저게 DDT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있더군요... 무려 DDT
Commented by 크르 at 2008/12/03 21:06
...저도 인버티드 ddt라고 적지 않았습니까.
Commented by HardyV1 at 2008/12/02 21:05
.. DDT 맞는데요 .
Commented by 크르 at 2008/12/03 21:06
허허허허...
Commented by 810도 스플래쉬 at 2008/12/02 21:43
톰코도 WWE와 계약루머가 돌고 있는 걸 보니 혹시나 또 같이 붙어 나올지도 모르겠습니다..;;
Commented by 크르 at 2008/12/03 21:06
과연 어떻게 될지...
Commented by 바시 at 2008/12/02 22:22
저 뒤에 스카티횽의 더 웜 패러디가 더 기대 되는건 뭐지(...)
Commented by 크르 at 2008/12/03 21:06
당연히 실패했습니다.[..]
Commented by 이안 at 2008/12/02 22:55
찬사마를 다시 WWE에서 보고싶습니다 항가항가
Commented by 크르 at 2008/12/03 21:06
그러시군요=
Commented by Ballin at 2008/12/02 23:15
WWE랑 계약했다는 글도 꽤 많이 돌더군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8/12/03 21:06
아직은 잘 모르겠...
Commented by 옆집 아저씨 at 2008/12/02 23:47
오~ 캡틴 카리스마~~
Commented by 크르 at 2008/12/03 21:07
캡틴 카리스마!!
Commented by 카놀리니 at 2008/12/04 23:35
스카티 2 하티에게 들어갈때 당시가 언 어메리컨스 시절이었던가요?그리고 저때의 망사패션 은근히 변태로 오해했습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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