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04일
갤럭티카 팬텀(Galactica Phantom)

한손으로는 하프 넬슨으로 잡고, 다른 한손으로는 펌프핸들로 고정하여 그대로 뒤로 넘기는 기술입니다.
현재까지는 PWG에서 활동하고 있는 레슬러인 엑스칼리버의 오리지널로 추정하고 있는 기술이며,
현재까지의 사용자는 엑스칼리버와 케니 오메가를 제외하고는 본 적이 없습니다.
피폭자는 펌프핸들로 계속 손이 묶여있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고각으로 떨어질 수 밖에 없고
또 낙법을 하지 못하게 되므로, 하프 넬슨 스플렉스보다 훨씬 위험한 기술이라고 생각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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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12/04 23:47 | ▷프로레슬링 기술 | 트랙백 | 덧글(17)









엑스칼리버가 작명한 것이지요.
그 게임에서는 거의 점프하다시피 들어가는 느낌이었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