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05일
350,000 HIT입니다.

무언가 덧글을 쓸 기회가 없었던 이웃분들이 '축하드립니다!!'정도의 댓글을 가볍게 날릴 수 있는 포스팅이라는 점에서
...까지는 아니고, 하여간 오늘 하지 않으면 내일도 별로 올릴 시간이 없을 것 같아서 이렇게 올리게 되었습니다.
아아, 블로그를 개장한지 2년이 안 되었는데, 어느새 이렇게 많은 분들이 다녀가셨네요.
뭐, 이 블로그의 특성상 사실은 많은 분들이 오셨다기 보다는 몇몇분들이 지속적으로 제 블로그를 찾아오셨다는 것이
더욱 적당한 말인 것 같기도 합니다만, 어쨌거나 이렇게 찾아와 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사실 제 블로그가 별로 도움이 되는 내용도 없고, 쓸데없이 불만만 터뜨리면서 바빠요 바빠요 투정부리는 곳입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저와 소통을 하고 계시다는 점에서 여러분들을 존경합니다. 아아아, 정말이에요.[웃음]
맨처음에 질문 이벤트를 할까 했는데, 질문 이벤트야 방명록에서 계속 하고 있는 것이니 그냥 거기다가 질문은 해주시고(...)
그냥 따로 이벤트를 준비해볼까 해요. 아마 상품은 그냥 제가 밥 한끼 조촐하게 사는 것으로 한다던지...
뭐, 그건 나중에 생각해보기로 하고- 어쨌거나 정말 이 블로그에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이 얻으실 것은 별로 없을 것 같습니다만, 그래도 만약에 필요한 것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얻어가실 수 있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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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12/05 00:11 | 주식회사 크르릉 | 트랙백 | 덧글(18)









그나저나 짤이 귀엽네요(;;)
이벤트로 레슬 블로거 모임 어떨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