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05일
요즘은 자도 자도 졸린 것 같지만 어쩔 수 없지 잡담

중간에 새벽에 깨어난 후에 다시 잠들었으니 못해도 6시간은 잤는데 졸리네요.[...]
2. 오늘도 과외가 있습니다. 3일 연짱으로 하니까 그녀석 얼굴도 징그러워 죽겠네요.[...]
으으으음, 그래도 열심히 해야지요. 오늘 과외비받는 날~☆
3. 정말 춥군요. 오늘 베란다에 나갔다가 진짜 얼어죽는줄 알았습니다.
4. 여전히 바쁩니다. 그래도 내일은 학교에 가질 않으니 나름 여유일 것 같기도 하지만-
약속을 잡아야 해요. 크게 한턱을 쏠 것이라는 약속을 하고 나서 이제서야 쏘게 될 것 같군요.[..]
5. 다음주부터 시험이니까 이번주부터 공부해야 할 것 같은데 이놈의 빌어먹을 벼락치기 근성...
6. 재미있는 일이 없군요. 언제나 학교에 간 후 과외를 가고- 또 집에 돌아오고.
거기다가 레슬링도 못 보고 바쁘게 과제하는 생활을 계속 하다보니 이거 죽겠습니다.
7. 하지만 시험 떄까지는 이런 무미건조한 일상이 더욱 도움이 되지요.[...]
8. 어쨌거나 학교에 가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by | 2008/12/05 09:23 | 휴게실 | 트랙백 | 덧글(18)









힘들겠구나;;;;
오늘도 힘내셔요 ㅇㅅㅇ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