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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자도 자도 졸린 것 같지만 어쩔 수 없지 잡담

1. 어제는 12시 30분 경에 확실하게 잠들었습니다.

중간에 새벽에 깨어난 후에 다시 잠들었으니 못해도 6시간은 잤는데 졸리네요.[...]


2. 오늘도 과외가 있습니다. 3일 연짱으로 하니까 그녀석 얼굴도 징그러워 죽겠네요.[...]

으으으음, 그래도 열심히 해야지요. 오늘 과외비받는 날~☆


3. 정말 춥군요. 오늘 베란다에 나갔다가 진짜 얼어죽는줄 알았습니다.


4. 여전히 바쁩니다. 그래도 내일은 학교에 가질 않으니 나름 여유일 것 같기도 하지만-

약속을 잡아야 해요. 크게 한턱을 쏠 것이라는 약속을 하고 나서 이제서야 쏘게 될 것 같군요.[..]


5. 다음주부터 시험이니까 이번주부터 공부해야 할 것 같은데 이놈의 빌어먹을 벼락치기 근성...


6. 재미있는 일이 없군요. 언제나 학교에 간 후 과외를 가고- 또 집에 돌아오고.

거기다가 레슬링도 못 보고 바쁘게 과제하는 생활을 계속 하다보니 이거 죽겠습니다.


7. 하지만 시험 떄까지는 이런 무미건조한 일상이 더욱 도움이 되지요.[...]


8. 어쨌거나 학교에 가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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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크르 | 2008/12/05 09:23 | 휴게실 | 트랙백 | 덧글(18)

Commented by 츤키 at 2008/12/05 09:29
전 뭐... 자도 잔게 아닌 것 같은 기분입니다..
Commented by 크르 at 2008/12/06 19:34
저런;;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8/12/05 09:58
3....3일 연짱이라니;;;

힘들겠구나;;;;
Commented by 크르 at 2008/12/06 19:34
내일도 가요ㅠㅠ
Commented by wizard at 2008/12/05 10:52
과외비!
오늘도 힘내셔요 ㅇㅅㅇㅋ
Commented by 크르 at 2008/12/06 19:34
과외비는 기쁩니다!!
Commented by 피해망상 at 2008/12/05 14:44
저는 과제 4시까지 한 여파로 낮잠을 4시간을 자버렸습니다(..) 확실히 반 오십이 가까워지다보니 몸이 예전같지가 않(........)
Commented by 크르 at 2008/12/06 19:35
저런...
Commented by 치아쿠 at 2008/12/05 15:28
과제를 띵까고 게임하다가 늦게 잔다 ㅠㅠ
Commented by 크르 at 2008/12/06 19:35
이녀석-_-;;
Commented by HardyV1 at 2008/12/05 15:51
정말 너무 추워졌어요 ;;
Commented by 크르 at 2008/12/06 19:35
정말 엄청 춥더군요;;
Commented at 2008/12/05 16:3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크르 at 2008/12/06 19:35
헉, 이 이야기는 나중에..
Commented by 810도 스플래쉬 at 2008/12/05 19:08
내일이 추위가 절정이라는데.. 이거 약속을 포기하고 이불안에 꽁꽁 숨어야겠습니다..;;
Commented by 크르 at 2008/12/06 19:35
저도 그래야하는데 주변 상황이 그렇게 냅두질 않는군요;;
Commented by 하메츠니 at 2008/12/06 12:34
박물관을 학교에서 다녀왔는데.. 한시간 먼저가서 추워 죽는줄알았습니다ㅠ 정말 추웠어요ㅠ
Commented by 크르 at 2008/12/06 19:35
저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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