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05일
이제 1년이 얼마 안 남았군요 잡담

무언가 24세까지는 초반이라고 우기고 싶은데, 주위 사람들이 전부 23부터 중반이라고 하네요.[...]
2. 쿵푸나키 좀 짱인듯. 기믹변경 이후로 엣지에게 피니쉬 두방을 작렬하게 되다니!!(기묘한 쿵푸킥과 라이징 선-_-)
....물론 경기는 졌는데, 은근히 선전해서 좀 놀랐습니다.
3. 내일은 시험공부 좀 하다가 점심에 약속 때문에 신촌에 좀 다녀온 후
저녁부터 다시 공부를 시작해야겠습니다. 이제 시험기간에는 아침이나 저녁 중 하나만 골라서 포스팅해야할 듯 해요.
이제 진짜로 공부해야지요. 블로그에 투자하는 시간을 좀 줄일 생각입니다.
4. 방학 중에는 영어학원에 다녀야하는데...뭘 배워야 할지 고민 좀 해봐야겠네요.
우선 토익 S & W를 하고 싶기도 한데, 또 그냥 회화랑 Writing 등을 따로 하고 싶기도 하고...
5. 토레스는 왜 또 부상이냐아아아아ㅠㅠㅠㅠㅠㅠㅠㅠ
6. 한참 시끄럽네요. 야구선수들의 도박이라든지, 사인거래 및 여러가지 문제들...
....하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저의 시험이지요.[...]
7. 과외비 받았습니다~☆ 오늘은 특별히 아버님께서 과외 전액을 현금으로 주셨어요~
두툼한 현금의 감촉만큼 기분 좋은 것도 없지요. 물론 곧장 은행에 입금하긴 했지만.
8. 막창 크리스마스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아, 막창먹을 생각만 해도 행복해!!
9. 좋은 밤 보내시길. 일찍 잔 다음에 새벽에 공부를 하던지 해야겠네요.

# by | 2008/12/05 22:36 | 휴게실 | 트랙백 | 덧글(26)









엉엉 30대라니 내가 30대라니 내가 30대란 말인가 엉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