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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 점프 문설트 플란챠(Double Jump Moonsault Plancha) - 라이언 하트

피폭자 : 울티모 드래곤


현재는 WWE 아마겟돈에서 존 시나에게 발릴 것이 예약되어 있는(...) 크리스 제리코가

일본에서 활동할 때의 이름인 라이언 하트가 사용했던 기술입니다. 확실히 이때는 지금보다 좀 날렵했지요.[...]


상대가 장외에 있을 때에 상대가 있는 방향의 코너 쪽으로 달려가 턴버클로 점프한 후 그 탄력을 이용해 다시 점프하면서

문설트 플란챠를 시전하는 기술입니다. 점프를 두번하기 때문에 더블 점프 문설트 플란챠라는 이름이 붙은 기술이지요.


라이언 하트의 경기는 VS 울티모 드래곤 전 3개 밖에 못 봤는데, 모두 재미있었던 것 같습니다.

언제나 실패하는 칸쿤 토네이도(....)를 보는 재미도 있었고, 제리코와 울티모 드래곤 두명 모두

테크니컬한 사람들이다 보니 경기 전반의 진행이나 임팩트 면에 있어서 완급 조절도 훌륭했고 말입니다.

확실히 이 둘의 경기도 추천할만 해요. 물론 WWE에 가서는 이 둘의 위상이 현격한 차이를 보였지만 말입니다.[......]


어쨌거나 지금도 에이프런에 서있는 상대에게 턴버클을 밟고 드롭킥을 날리는 기술을 계속 보여주고 있습니다만,

북미 쪽 스타일 자체의 문제인지 기술 봉인의 문제인지(사실 전부일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만)

이 기술은 볼 수가 없어서 좀 아쉽네요. 사실 이걸 걱정해야 할 것이 아니라, 아마겟돈에서 캐발릴 제리코를 걱정해야겠지만...

by 크르 | 2008/12/07 09:24 | ▶JAPAN | 트랙백 | 덧글(18)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8/12/07 10:02
역시 저 시절의 날렵함은 굉장했지^^
Commented by 크르 at 2008/12/08 21:07
대단했어요~
Commented by Naglfer at 2008/12/07 10:41
발리는 건 이미 확정이군요-_-
Commented by 크르 at 2008/12/08 21:07
그래도 반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ㅠㅠㅠㅠ
Commented by 옆집 아저씨 at 2008/12/07 11:48
제리코는 일단 머리든 팬티든 길어야 간지가 납니다

그나마 그분에게 발릴 예정이니 그나마 위안삼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크르 at 2008/12/08 21:07
으허허허허;;
Commented by 8`s at 2008/12/07 13:21
만약 제리코가 다시 벨트를 탈환한다면 WWE역대반전중 최고로 쳐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Commented by 크르 at 2008/12/08 21:07
또다시 그런 일이 일어날까요...으으음;
Commented by axe at 2008/12/07 13:34
오튼 외에 답이 없나..;;;
Commented by 크르 at 2008/12/08 21:07
현재까지는요.
Commented by 바시 at 2008/12/07 15:20
시나횽의 존내 최강무적이라 킹왕짱이라능(...)
Commented by 크르 at 2008/12/08 21:07
허허허허..
Commented by 우르 at 2008/12/07 17:07
정말 제리코는 머리가 길어야 간지군요.. 더불어 바지도...
Commented by 크르 at 2008/12/08 21:07
정말 그렇습니다;;
Commented by 삼별초 at 2008/12/07 22:38
월스 오브 제리코의 고각이라도 한번 더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
Commented by 크르 at 2008/12/08 21:08
후우우우..
Commented by 하메츠니 at 2008/12/08 12:27
크.. 역시 일본에서의 제리코간지도 좀 쩌는군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8/12/08 21:08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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