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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S(Go To Sleep) - CM펑크

피폭자 : 윌리엄 리걸


현재는 WWE RAW에서 인터컨티넨탈 타이틀에 도전권을 얻은 前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 CM펑크의 피니쉬 홀드입니다.


KENTA의 go 2 sleep과 동형인 기술로, 상대를 파이어맨즈 캐리 자세로 들어올린 다음에

그대로 떨어뜨리면서 상대의 안면을 니 리프트로 가격하는 기술이지요. 확실히 원판이 멋진 기술이긴 한데

WWE에서는 안전성 문제 때문인지 무릎을 올리는 높이도 낮고 시전도 약간 애매한 것 같아서 임팩트가 잘 살아나질 않더군요.


무엇보다도 피폭자의 역량이 미치지 못한다고 해야하나...위에 리걸만 보더라도 알 수 있듯이 말이지요.

물론 리걸이 그라운드 레슬링이나 여러 테크닉적인 면에서 최정상급의 선수이긴 합니다만-

이 기술이 북미쪽에는 별로 유명하지 않았던 감도 있기도 하고, 아무래도 일본 선수들보다 체구가 큰 대신

유연성이 부족하다는 단점을 갖고 있는 북미 헤비급 선수들이 이 기술을 접수한다는 것은 여러모로 힘들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애..애매해!! 애매해!!! 무언가 타격감이 애매해!!!

그래도 요즘 시전하는 것을 보면 또 나름 강하게 들어가는 것 같기도 하고...

하지만 이건 전부 카메라 워크와 레이의 체구가 작기 때문이다!!에 제 오른손을 걸 수 있을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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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크르 | 2008/12/21 23:30 | ▶WWE | 트랙백 | 덧글(30)

Commented by Ballin at 2008/12/21 23:51
그냥 이건 안습...(...)
Commented by 크르 at 2008/12/22 23:29
으으음;; 확실히;;
Commented by 홍염 at 2008/12/22 00:06
이건 접수자의 역량이 꽤 필요한 피니셔라 말이죠. WWE에서 제일 잘 받아주는건 모리슨정도?

대부분의 경우는 접수가 시원찮아서 임팩트가 적어보이는 듯 합니다.
Commented by 크르 at 2008/12/22 23:30
역시 접수문제입니다;;
Commented by 앰비언트 at 2008/12/22 00:25
예전에 에지한테 벨트 뺏을때 썼던게 제일인거 같습니다

에지가 그냥 생으로 받아줘서 참으로 적절했지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8/12/22 23:30
아, 그러고보니...
Commented by 8`s at 2008/12/22 00:34
리걸은 서시에서 저렇게 IC벨트의 위상을 낮춰놓고 이번에 만약 방어해낸다면 상황이 좀 애매해질듯 하네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8/12/22 23:30
....방어해냈을 때의 위상은 정말...
Commented by Naglfer at 2008/12/22 00:37
서바이벌 시리즈에서 저 장면의 저 뒤의 여성분이 던진 신발이 너무 정확하게 들어가서 오히려 놀랬었죠.
Commented by 크르 at 2008/12/22 23:30
아하하하;;
Commented by 궁디팡팡 at 2008/12/22 01:44
그냥 피니쉬는 다른걸로 바꿨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
Commented by 크르 at 2008/12/22 23:30
무엇이 있을까요-
Commented by Sepia at 2008/12/22 04:53
정말 레이가 피폭일 때는 GTS의 파괴력이 딴 때보다 배가된듯...
흠... 저한테 가장 멋졌을 때를 뽑으라면.. 저 윗님 말처럼 머니 인 더 뱅크 썼을 때 같습니다.
에지가 초죽음 당해서 참 순순히 맞아주었죠..
Commented by 크르 at 2008/12/22 23:31
그러시군요.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8/12/22 09:04
리걸이 맞는 저 장면을 토요일에 TV에서 봤는데.......저 초살에 눈물이 나더라;;;
Commented by 크르 at 2008/12/22 23:31
아아...리걸ㅠㅠㅠㅠ
Commented by 삼별초 at 2008/12/22 09:51
모리슨의 접수는 괜찮네요
역시 차세대 접수꾼 답습ㄴ(...)
Commented by 크르 at 2008/12/22 23:31
나름 적절합니다.
Commented by Ky-ness at 2008/12/22 10:35
레이가 저걸맞고 코피를 잔뜩 흘렸는데...
솔직히 부상 크게 났다는 사단 나기전엔(이미 스니츠키가 한번 입었지만)
안전하고 또 임펙트 있는 모션을 정착해야겠지요.

개인적으로 칼리토에게 한번 썼던 명치에 날리는 GTS도 나쁘지않다고 봅니다.
Commented by 크르 at 2008/12/22 23:31
명치 쪽이라...오호라!
Commented by 朝霧達哉 at 2008/12/22 13:22
임팩트가 없어요 임팩트가...ㄱ-
Commented by 크르 at 2008/12/22 23:31
접수자의 문제...
Commented by HardyV1 at 2008/12/22 16:10
개인적으로 펑크는 니 스트라이크보다 하이 킥으로 쓰는 것이 훨씬 나을 것 같애요 .
Commented by 크르 at 2008/12/22 23:31
....고 2 슬리피 할로우가 떠오르네요.
Commented by 르필 at 2008/12/22 17:59
쯧, 그냥 아나콘다바이스로 밀고가지......
Commented by 크르 at 2008/12/22 23:35
팔이 얇아서 별로라고 생각합니다.
Commented by axe at 2008/12/22 21:56
이럴꺼면 월드챔피언 주지를 말던가..;;
Commented by 크르 at 2008/12/22 23:35
그러게 말이에요;
Commented by 카놀리니 at 2008/12/23 21:17
처음에 모리슨에게 들어갔을때는 턱에 명중시켰죠 그런데 저거 쓸 바에야 얘한테 펩시 플런지까지는 아니지만 그 자세에서 슈플렉스성이라도 줬으면 좋겠네요
Commented by 제프하디 at 2008/12/23 23:37
이 피니셔도 나름 괜찮은데 ㅠㅠ 불쌍한 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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