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10일
저패니즈 오션 사이클론 스플렉스(Japanese Ocean Cyclone Suplex) - 라이언 하트


현재 WWE RAW의 탑 힐 중의 한명(이러고나서 찌질 악역이라고 읽습니다)으로 활동하고 있는 크리스 제리코가
과거 일본에서 라이언 하트라는 이름으로 활동할 때에 갑자기 사용한 기술입니다. 저도 이 장면을 보고 놀랐어요.[..]
일본 여자 프로레슬링 계의 레젼드 중 한명인 토요타 마나미의 피니쉬 홀드로 유명했던 기술로
상대의 팔을 뒤에서 크로스시킨 다음에 무등을 태운 후 그대로 뒤로 넘겨 폴로 연결하는 기술입니다.
물론 비상천녀의 것에 비하면 수준이 급격히 저질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이것을 사용했다는게 놀랍긴 놀랍네요.
으으음, 이건 분명히 레어한 장면일 겁니다. 현재 WWE에서 활동하고 있는 얼마 안 남은 테크니션이
일본에서 활동할 때에 이런 기술을 사용했다!!라는 것을 알려주는 얼마 안되는 자료이니까요.
물론 토요타 마나미에 미치지 못하는 시전이야 어쩔 수 없는 것이긴 합니다만, 시도가 중요하니까요.
역시 이런 것을 보면 여성의 유연성이 남성보다 확실히 뛰어나다는 것도 알 수 있고...
물론 브릿지 쪽은 크리스 제리코가 너무 가볍게 생각한 것일지도 모릅니다. 방심했기 때문에 유지가 안된 것이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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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1/10 14:46 | ▶JAPAN | 트랙백 | 덧글(23)









그래도 확실히 레어품이네요... ;ㅂ;
단지 마나미여사가 필요 이상으로 굇수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