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언 달러 드림(Million Dollar Dream) - 스티브 오스틴 ▶WWE

피폭자 : 브렛 하트


스티브 오스틴이 WWF에 데뷔해서, '스톤 콜드'라는 별명으로 활동하기 전에 잠시 맡았던 기믹인

'링마스터' 시절에 사용했던 피니쉬 홀드입니다. 이때 오스틴의 매니져가 밀리언 달러맨이었던지라 이 기술을 썼지요.


한손으로 상대의 반대편 손을 잡아서 상대의 목을 감고, 그 사이로 자신의 반대 손을 넣어서 조이는 기술로

요즘은 WWE의 무대에선 보기 힘들어진 기술이기도 합니다. 역시 밀리언 달러맨의 아들인 테드 디비아시 쥬니어가

적을 거기에 두고 있으니 그런 까닭이 제일 클 것 같긴 합니다만- 그래도 영 보기가 힘드네요. 으으음.


어쩄거나 스티브 오스틴이 이 기술을 쓰니까 별로 안 어울린다는 느낌이 확실하네요.

역시 스톤 콜드- 하면 스터너!!라는 이미지가 너무 강력하게 박혀있어서 그런지....

그냥 어느정도의 역사적 의미만을 찾아야 할 듯 합니다. 어쨌거나 이런 시절도 있었죠.

덧글

  • 아키라 2009/01/10 15:12 #

    이때까지만 했어도 오스틴 포쓰가..
  • 크르 2009/01/13 09:05 #

    으허허허허;;
  • 삼별초 2009/01/10 16:04 #

    오스틴 하면 역시 가운데 손가락 ->스터너가 최고입죠
  • 크르 2009/01/13 09:05 #

    역시 그렇지요-
  • 8`s 2009/01/10 16:06 # 삭제

    아.. 뭔가 진짜 어색하군요..;;
  • 크르 2009/01/13 09:05 #

    지금의 오스틴의 이미지가 너무 강력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 공국진 2009/01/10 18:03 #

    난 저 시절도 좋았었어^^

    왠지 모든걸 보이지 않고 뭔가를 숨기고 있는듯한 사나이를 보는 느낌....이었다고 기억해^^;;;
  • 크르 2009/01/13 09:05 #

    그 후엔 스톤 콜드...
  • Ballin 2009/01/10 18:25 # 삭제

    오스틴이 된 이후 단 한번도 저기술로 못이겼죠.
  • 크르 2009/01/13 09:06 #

    정확히 말해선 스톤 콜드..[..]
  • 르필 2009/01/10 18:27 # 삭제

    역시 어색합니다. 호쾌한 맛이없어!!!
  • 크르 2009/01/13 09:06 #

    으으음...
  • 우르 2009/01/10 20:48 #

    사실 테드가 있고 없고를 떠나서 그냥 나오질 않고 있죠;;
  • 크르 2009/01/13 09:06 #

    그러게요- 빅 쇼의 코브라 클러치 백브레이커는 어디갔나.[..]
  • 콜드 2009/01/10 22:17 #

    오스틴은 맥주캔 집어던지면서 "that's the bottom line that stone cold said so" 이래야 제맛입니다 ㅋㅋ
  • 크르 2009/01/13 09:06 #

    역시...
  • 카놀리니 2009/01/11 21:00 #

    차라리 저런 기술은 서전 슬로터가 쓰는것이 어울립니다(오스틴이 쓰니까 너무 안 어울려요 ㅎㅎㅎ)
  • 크르 2009/01/13 09:06 #

    아하.
  • 2hc4ever 2009/01/12 20:20 # 삭제

    개인적으론 서브미션쓰는걸 처음보내요 ;
    정말.. 스터너의 이미지가 콱박히긴했내요 ;;
  • 크르 2009/01/13 09:06 #

    저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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