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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스트 오브 페이트(Twist of Fate) - 제프 하디

피폭자 : 바비 루드(로버트 루드 시절이 아닙...)


현재는 WWE 챔피언으로 자신의 커리어의 최전성기(미래야 어쩄든 지금은 최고정점)를 보내고 있으며

WWE.COM의 뉴스 기사로 피곤한 저의 심신의 틈을 타 저를 완벽하게 낚아버린(...) 제프 하디의 셋업 무브입니다.


물론 자신의 형인 맷 하디의 기술을 쓰면서 피니쉬 홀드로 사용하기는 좀 그랬는지, 보통은 스완턴 밤의 셋업 무브로

사용합니다만, 생각해보면 이게 더 열받는 일일지도 모르겠네요. 누구는 피니쉬 홀드인데 누구는..[.....]


어쨌거나 상대를 프론트 페이스록으로 잡은 상태에서 회전하며 커터...로 연결하는 기술이었는데

TNA에서는 나름 차별성을 두고 싶었던 것인지, 아니면 여러 접수자의 접수가 병맛이었던 것인지

커터가 아니라 스터너(이쪽도 구분이 좀 애매하긴 하지만 대충 구분하자면)로 들어가 버렸습니다.


이것이 바비 루드(이때는 로버트 루드가 아니었는데 이때가 더 좋았습니다-_-)의 접수가 병맛이라고 하기도 또 뭐한 것이-

이런 진짜 개병맛 접수를 보여준 스캇 홀도 있었거든요.[...] 뭐, 두명다 병맛이라고 하면 어쩔 수 없습니다만.

하여간 지금은 여러가지로 WWE에도 협조를 잘 하고 성실하게 하고 있는 것 같으니 다행입니다.


진짜 제프를 볼 때마다 매번 이 녀석이 사고를 치지 않을까 걱정된다니까요;;; 으으으음.

어쨌거나 WWE에서는 확실히 깔끔하게 사용했습니다. 접수가 깔끔했다고 말해야겠지만.[...]

by 크르 | 2009/01/13 09:33 | ▶북미인디 | 트랙백 | 덧글(30)

Commented by 아키라 at 2009/01/13 09:35
스캇홀 뭔가요 저거[.]
Commented by 크르 at 2009/01/15 13:06
으허허허허./..[..]
Commented by 츤키 at 2009/01/13 10:16
엣쮜가 잘받아주긴 했는데 스캇홀은 뭔가여..
Commented by 크르 at 2009/01/15 13:06
허허허, 웃음만 나옵니다.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9/01/13 10:25
스....스캇 홀은 정말 놀랍게 하는구나(...);;
Commented by 크르 at 2009/01/15 13:07
스캇 홀이야 뭐...
Commented by DOSKHARAAS at 2009/01/13 10:28
왜 그런 말 있잖습니까.

맨날 30점 맞던 아이가 우연히 80점대 맞으면 자기가 불안해서 다음에 60맞고 평균 점 찾는다는
평균으로의 회귀 현상.
Commented by 크르 at 2009/01/15 13:07
아하./[..]
Commented by saveus at 2009/01/13 10:49
스캇홀...저건 스터너 접수쪽에 '그나마' 가깝지 않나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9/01/15 13:07
그렇죠;;
Commented by 삼별초 at 2009/01/13 10:51
접수도 접수고 화면빨도 TNA는 아직 갈길이 멀죠
Commented by 크르 at 2009/01/15 13:07
그래도 지금은 좀 괜찮아졌습니다.
Commented by 우르 at 2009/01/13 13:17
스캇 홀이야 뭐 원래;;;
Commented by 크르 at 2009/01/15 13:07
으으으음;;
Commented by 어헝헝 at 2009/01/13 13:38
스캇홀은 어깨에다가 코만 살짝대고 아픈척하는것같은데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9/01/15 13:07
아프긴 아플지도...
Commented by 8`s at 2009/01/13 17:23
트위스트 오브 스터너..;;;;
Commented by 크르 at 2009/01/15 13:07
비비꼬인 스터너..[..]
Commented by Ballin at 2009/01/13 18:52
저분이 진짜 스터너 접수는 지대였는데...나이는 음음.
Commented by 크르 at 2009/01/15 13:07
어쩔 수 없지요.
Commented by 르필 at 2009/01/13 22:11
tna에서 제프는 제대로 열정이 식었군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9/01/15 13:08
허허허.
Commented by Naglfer at 2009/01/13 23:23
스캇 홀이나 바비 루드나 둘 다 허리만 깔짝 숙이고 마는군요...
그래도 스캇 홀은 스터너 접수는 왠만큼 했었는데 말이죠.
Commented by 크르 at 2009/01/15 13:07
허허허허; 그냥 웃음만 나옵니다.
Commented by HardyV1 at 2009/01/14 09:02
보기 민망할 정도로 접수 못하는군요 . (..)
Commented by 크르 at 2009/01/15 13:08
민망하실 정도로..[..]
Commented by 카놀리니 at 2009/01/14 20:57
엣지는 어떻게 보면 진짜로 맞은것같아요 어떻게 보면 진짜 턱이 닿은듯하네요 ㅎㅎㅎㅎ
Commented by 크르 at 2009/01/15 13:08
턱이 길어서...
Commented by 팬티코 at 2009/02/02 14:12
스캇홀의 병맛 접수로 로디파이퍼도 당황하는군요. [..]
Commented by 카루링 at 2009/02/05 12:44
...님 블로그에 알게모르게 자주 오네요^^ 것보다...스캇홀...나름 저 업계에서 잔뼈가 굵은 사람일텐데 어쩌자고 저런 병맛접수를....[머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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