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 스플렉스(タイガー・スープレックス) - 라이언 하트 ▶JAPAN

피폭자 : 울티모 드래곤


현재 WWE RAW에서 악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크리스 제리코가 일본에서 활동할 때 사용하던 기술입니다.

으음, 이때 기믹이 라이언 하트였으니 해설자가 '라이언 스플렉스!!!'라고 불러주지 않을까 기대했었는데

역시 기대 만으로 그치더군요.[...] 라이언이니 뭐니 그런 것 없이 그냥 타이거 스플렉스.[....]


뒤에서 상대를 더블 치킨윙으로 고정한 다음에 그대로 뒤로 넘겨서 폴로 연결하는 기술로

WWE에서 절대로 볼 수 없는(....) 제리코의 브릿지를 볼 수 있는 기술입니다. WCW 시절에는 사용했는지 안 했는지 모르겠는데

적어도 WWE에서 사용하지는 않아요. '1004개의 기술을 갖고 있는 사나이'라는 별명이 무색하게 사용하는 기술이 적달까..


물론 다른 선수들에 비하면 좀 양이 많은 것도 같긴 한데, 10개를 겨우 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안 넘을 수도 있고....여러가지로 말하면 말할수록 슬퍼지는 것 같은 것은 저만 그런 것일까나요.[...]


어쨌거나 준수한 제리코의 브릿지를 볼 수 있는 레어한 GIF라고 감히 자평해 봅니다.

덧글

  • 8`s 2009/01/15 16:03 # 삭제

    1004개의 기술중 WWE무대에서 코드 브레이커를 대신할 기술은 정녕 없었던 것일까요..;;
  • 크르 2009/01/17 09:17 #

    ...그러게요;;
  • 공국진 2009/01/15 18:15 #

    역시 좋은 브릿지구나!
  • 크르 2009/01/17 09:17 #

    나이스 브릿지!!
  • Ballin 2009/01/15 19:23 # 삭제

    WWE의 한계죠 뭐.;
  • 크르 2009/01/17 09:17 #

    역시나;;;
  • 인생길 2009/01/15 23:51 #

    미국 꼬마애들이 저런 기술보고 감탄하는건 아니니까 말이죠 뭐 ;
  • 크르 2009/01/17 09:17 #

    역시나;;
  • hayabusa 2009/01/16 12:42 #

    어느 선수이던 파릇파릇한 시절의 브릿지는 참 보기 좋군요

    1004개의 기술을 가진자라는 별명이라야 예전 제리코가 wcw시절 딘 말렝코와 대립할 적에 말렝코의 1000개의 기술을 가진 자라는 별명을 빗대서 잠깐 썼던 것이니 지금의 제리코를 보면 참 아득한 시절이네요...

    개인적으로 2008년 하반기 러의 구세주는 정말 제리코였습니다 제작년 2007년의 하반기 랜디의 1인 제국시절의 포스와 삐까뜨는 후덜덜한 힐포스를 보여주었더군요
    단지 팬티 한장 걸치고 시나한테 쳐맞고 다닌다고 무조건 안습으로 평가받는게 상당히 슬프기는 합니다만은 쩝..
  • 크르 2009/01/17 09:17 #

    저도 팬티가 참 싫어서..[..]
  • 카놀리니 2009/01/16 22:36 #

    아 저 단체에서 레프리는 그냥 사복이네요....,그런데 라이언 슈플렉스가 아니라 좀......,그래도 라이언 슈플렉스라고 해주면 뭐 어디가 덧나는것도 아닌데 말이죠ㅎ
  • 크르 2009/01/17 09:17 #

    저거 심판 복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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