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밤(パワーボム) - 그레이트 무타 ▶JAPAN

피폭자 : 스팅


현재 일본 프로레슬링에서 가장 높은 관객 동원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되는 레슬러이자,

적지 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몸을 사리지 않는 경기로 계속해서 열정을 불사르고 있는 레슬러인 무토 케이지의

또다른 페르소나인 '악의 화신' 그레이트 무타가 소싯적에(....) 사용했던 기술입니다. 현재는 이렇게 쓰고 싶어도..[생략]


상대의 머리를 자신의 가랑이 사이에 넣고 상대의 허리를 잡아 들어올린 후 매트에 찍어버리는 기술로,

무토 케이지가 힘이 없어서 테크니컬함과 기막힌 센스로 경기를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는 기술입니다.


스팅도 몸무게가 꽤 많이 나갈텐데, 그것을 들어올려서 잠시 다리를 잡아서 허리힘으로 버틴 다음

깔끔하게 파워밤 - 핀 폴 자세까지 완벽하게 들어가는 모습을 보면 정말 대단한 선수라는 생각이 들어요.


확실히 이런 모습과 역시 베이스가 되는 테크니컬함, 센스로 북미 쪽에서도 제일 잘 알려진 일본 레슬러가 되었으니...

(물론 지금은 여러가지 인지도 상 쿵푸나키가 무토 케이지보다 더 많이 알려진 일본 레슬러라고 해도 되겠지만요-_-)

여러가지로 감탄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거기다가 계속해서 자신의 단체를 위해, 또 팬들을 위해서 활동하는 모습을 보면....


어쨌거나 2009년에도 변하지 않는 활약을 보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역시 무토 케이지는, 무토 케이지이죠.

덧글

  • 아레스실버 2009/01/18 08:49 #

    스팅이 정말 하나도 안 도와주는군요;; 그래도 깔끔하게 꽂아버리는 모습. 멋집니다!
  • 크르 2009/01/20 08:07 #

    나이스, 무타!!
  • 공국진 2009/01/18 10:11 #

    자세를 바꾸면서 깔끔하게 꽃아버리는 것이 대단하구나!
  • 크르 2009/01/20 08:07 #

    역시 훌륭한 사람!!
  • 삼별초 2009/01/18 16:31 #

    ...타지리도 아니고 푸나키 입니까;;;;
  • 크르 2009/01/20 08:07 #

    현재 인지도 상으로는 그렇지 않을까요;;
  • DOSKHARAAS 2009/01/18 16:41 #

    잘 생각해 보면, 무토 케이지의 키 188센티미터는 허풍이 없는 실측 높이고, 체형만 봐도 근육량을 판단할 수 있는데 힘이 없다는 주장은 말이 안되지요;;

  • 크르 2009/01/20 08:07 #

    역시 그렇겠지요?
  • Ballin 2009/01/18 17:08 # 삭제

    10년이 지나고 20년이 지나도 무토 케이지는 무토 케이지입니다!
  • 크르 2009/01/20 08:08 #

    역시 대단합니다!!
  • 8`s 2009/01/18 19:12 # 삭제

    오오.. 쿵푸나키.. 위대하군요..(??) 그래도 무토 케이지는 무토 케이지!!
  • 크르 2009/01/20 08:08 #

    무토는 정말 위대한 선수죠.
  • 팬티코 2009/02/06 21:08 # 삭제

    무토 케이지가 그레이트 무타라고 하는 친구말에 아니라고 했던 제가 틀렸네요.. [...?]

    확실히 지금봐도 그레이트 무타의 무타가 무토케이지의 무토랑 같은데 말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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