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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워크 슬램 + 인버티드 DDT(Sidewalk Slam + Inverted DDT)

슈퍼 스매쉬 브라더스딜릴리어스에게


말 그대로 사이드워크 슬램과 인버티드 DDT를 동시에 시전하는 기술입니다.(거참, 설명 간단하기도 하다)


피폭자는 사이드워크 슬램으로 들려있기 때문에 후두부가 고각으로 떨어지기가 상당히 힘이 들며(...)

이러한 점 때문에 데미지보다는 두명이서 시전하는 합체기라는 의미가 더 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따져보면 사이드워크 슬램을 혼자서 시전하는 것이랑 별다를 것 없는 데미지가 나올 것 같군요.


어쨌거나 이 기술은 아마 엣지와 크리스챤이 제일 먼저 사용한 것 같은데 정확한 것은 불명.

by 크르 | 2009/02/06 08:49 | ▷프로레슬링 기술 | 트랙백 | 덧글(12)

Commented by HardyV1 at 2009/02/06 08:59
그래도 이렇게 스프링보드 식으로 쓰는 건 확실히 데미지의 증가가 있을 것 같긴 하군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9/02/09 07:59
그런데 플레이어 도스가 워낙 가벼워서...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9/02/06 12:48
오오! 스프링보드로 쓰니까 더욱 시각적으로 멋져지는구나^^
Commented by 크르 at 2009/02/09 07:59
프로레슬링다운 매력!!
Commented by 헤헤헤 at 2009/02/06 13:20
기준의 인버티드 DDT 보다 더 많은 타격감이 보이는군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9/02/09 07:59
기준?
Commented by Ballin at 2009/02/06 16:17
E&C가 자주 사용하던 무브이군요.

저 스프링보드 시전은 참신했죠.
Commented by 크르 at 2009/02/09 07:59
아아, 팀 자체가 개그지만 말입니다.
Commented by 8`s at 2009/02/06 22:29
이렇게 스프링보드식으로 쓰는 방식도 있었군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9/02/09 07:59
그렇습니다^^
Commented by 카놀리니 at 2009/02/07 12:07
솔직히 E&C로 저거를 주 기술로 밀지는 않았다고 기억되네요 그 두명은 개인의 기량이 워낙 뛰어난지라 ㅎㅎㅎ
Commented by 크르 at 2009/02/09 08:00
그나마 많이 쓰던 합체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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