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2월 06일
사이드워크 슬램 + 인버티드 DDT(Sidewalk Slam + Inverted DDT)

말 그대로 사이드워크 슬램과 인버티드 DDT를 동시에 시전하는 기술입니다.(거참, 설명 간단하기도 하다)
피폭자는 사이드워크 슬램으로 들려있기 때문에 후두부가 고각으로 떨어지기가 상당히 힘이 들며(...)
이러한 점 때문에 데미지보다는 두명이서 시전하는 합체기라는 의미가 더 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따져보면 사이드워크 슬램을 혼자서 시전하는 것이랑 별다를 것 없는 데미지가 나올 것 같군요.
어쨌거나 이 기술은 아마 엣지와 크리스챤이 제일 먼저 사용한 것 같은데 정확한 것은 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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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2/06 08:49 | ▷프로레슬링 기술 | 트랙백 | 덧글(12)









저 스프링보드 시전은 참신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