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2월 08일
코드브레이커(Codebreaker) - 크리스 제리코


예전 피니쉬 홀드의 임팩트와 함께(더 락, 스티브 오스틴을 괴롭히던 월스 오브 제리코. 저각버전 말구요-_-)
컴백 후의 '나의 새로운 피니쉬 홀드를 보여주지!!'라는 말로 팬들을 기대하게 만들어서 더욱 역효과가 컸다고 생각하는(...)
크리스 제리코의 피니쉬 홀드입니다. 요즘은 제리코가 이 기술로만 승률이 올라가는 것 같기도 하구요.
자신의 양 무릎을 상대의 얼굴에 댄 다음에 그대로 뒤로 누워 상대의 얼굴에 타격을 주는 기술로
더블 니 백브레이커를 반대로 시전한 형태라고도 할 수 있겠습니다. 계속해서 보다보니까 확실히 정이 들긴 드는군요.
이렇게 기습적으로 들어가면 그렇게 나쁠 것도 없는 기술이라고 봐요. 처음에 산티노 마렐라에게 시전하던대로
원핸디드 불독(사실은 페이스 크러셔지만) 이후에 양팔을 벌리고 어필만 안 한다면 충분히 설득력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라고 말하는 것은 애티튜드 어드져스터(예전 이름 FU)와 마찬가지로, '아, 이 기술이 나왔군. 이건 피니쉬 홀드지'
라는 생각으로, '강해보인다'가 아니라, '피니쉬가 나왔으니까 이길꺼야'라는 생각구조가 더 큰 것 같긴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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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2/08 09:01 | ▶WWE | 트랙백 | 덧글(38)









암호학 책을 보다가 이 단어 나올때면 거참...예전에는 안그랬는데 요즘은 씁슬해집니다..-_-'
아프겠따ㅠㅠ
근데 이 기술 누가 개발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