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스태버(Back Stabber) - 칼리토 ▶WWE

피폭자 : 어쨌건 엣지 헤드 중 한명


현재 동생인 프리모 콜론과 함께 콜론 형제로 활동하면서 태그티 챔피언을 먹고 있는 칼리토의 피니쉬 홀드입니다.


상대의 등에 자신의 양 무릎을 댄 후 그대로 뒤로 넘어져 타격을 주는 기술로, 상당히 심플한 기술이지만

은근히 임팩트도 있고 피니쉬 홀드로서의 설득력도 있는 기술이지요. 물론 여기에 대한 저주(...)들도 있긴 하지만

칼리토는 지금까지도 계속 남아있으니 저주가 깨진 것 같기도 하고...라고 말하기엔 존재감이 또 줄어들었군요.[...]


으으음, 개인적으로 칼리토는 여기에서 더 클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데...또다시 나락으로 떨어지는 것 같아서

여러모로 걱정이 됩니다. 이제 태그팀 타이틀도 통합하네 어쩌네 이야기가 솔솔 나오고 있는데,

요즘은 너무 바빠서 WWE를 챙겨보지 못해서, 아직까지는 여기에 대해서 언급은 못 하겠군요.


그런데 태그팀 타이틀을 통합한다고 하면, 아마 미즈 & 모리슨이랑 붙을텐데 콜론즈가 얘네들을 이길 가능성이-

그렇게 크다고 보이진 않습니다. 그나마 타이틀이라도 있어서 존재감이 이런데, 만약에 타이틀까지 뺏긴다면...


이건 정말 상상하기 싫군요. 칼리토는 그냥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이 더 괜찮을지도...


덧글

  • saveus 2009/02/19 12:08 #

    희망대로라면 미즈&모리슨이 지고-->둘은 싱글레슬러로서 푸쉬 시작-->콜론즈는 태그팀 제왕

    으로 가면 좋겠습니다만 아무래도 그렇게 끌고 가진 않겠지요...-_-;;..
  • 크르 2009/02/22 08:15 #

    성사될 가능성이..[..]
  • 공국진 2009/02/19 13:11 #

    캔드릭이 맞고서 튕겨져 나가는게 놀랍구나!!;;;
  • 크르 2009/02/22 08:16 #

    아하하하하; 그런가요?;;
  • 헤헤헤 2009/02/19 13:24 #

    저주는 깨졌어도 존재감은;;
  • 크르 2009/02/22 08:16 #

    역시나..겠지요.
  • 선공의채찍 2009/02/19 13:48 # 삭제

    위에것은..... 타점이 거히 머리네요... 후덜덜....
  • 크르 2009/02/22 08:16 #

    허허허;
  • 어헝헝 2009/02/19 15:11 # 삭제

    백스테버의 저주가 뭐죠??
  • 크르 2009/02/22 08:16 #

    활약이라고 하긴 좀 그렇지만..[..]
  • 처음에 그사람 2009/02/19 17:03 # 삭제

    잭라이더나 컬트 호킨(긴?)스 중에 한명일겁니다.
  • 크르 2009/02/22 08:17 #

    저도 압니다. 둘중 하나라는 것은 대부분 알지요.
  • 8`s 2009/02/19 21:30 # 삭제

    미즈-모리슨도 괜히 콜론즈랑 엮여서 존재감이 줄어드는 느낌입니다..;;
  • 크르 2009/02/22 08:17 #

    그래도 워낙 뺑뺑이를 돌아서...
  • 키락(더블다이내믹) 2009/02/19 21:46 # 삭제

    켄드릭의 오버접수가 눈에뛰는군요~
  • 크르 2009/02/22 08:17 #

    그러시군요.
  • Naglfer 2009/02/19 22:13 #

    켄드릭이 체급이 좀 낮아서 그런지

    아니면 개인 기량 문제인지 접수가 훨씬 낫군요.
  • 크르 2009/02/22 08:17 #

    인디에서 알아주던 선수였으니까요-
  • 삼별초 2009/02/20 00:14 #

    사실 태그팀 디비전이 미비한것도 한몫을 하죠
  • 크르 2009/02/22 08:18 #

    역시 옛날같은 시절은 오지 않겠죠;
  • 2hc4ever 2009/02/20 10:03 # 삭제

    당하는자는 잭 라이더 선수갔군요 음.
    로열럼블때 혼자 너머지던 장면이 생각나는군요 (..)
  • 크르 2009/02/22 08:18 #

    저런;
  • 르필 2009/02/20 17:41 # 삭제

    켄드릭의 오버접수도 좋지만 지난번 런던의 슈팅스타접수가 너무 거세서.....
  • 크르 2009/02/22 08:18 #

    허허허허..
  • 팬티코 2009/02/20 18:48 # 삭제

    커트 홉킨스인것 같더군요.

    저것도 은근히 RKO삘 나요. 예전에 일본에서 있었던가

    사다리에서 떨어지는 선수등에 더블 니 백 브레이커를 사용했었죠.

    물론 칼리토가 사용하진 않았어도 임팩트는 짱입니다. 유용하기도 하구요 ㅋㅋ
  • 크르 2009/02/22 08:18 #

    사다리 위에서도 꽤나 쓰이지요. 제 블로그에선 존 월터스가 사용하는 모습을 올렸구요.
  • 하메츠니 2009/02/20 18:55 #

    칼리토오~ 처음 데뷔보다 존재감이적어저서 슬픕니다ㅠ
  • 크르 2009/02/22 08:18 #

    그러게요;
  • 카놀리니 2009/02/21 01:04 #

    칼리토는 데뷔했을때 무려 존 나쎄를 잡았는데......,지금은........,
  • 크르 2009/02/22 08:19 #

    지금 둘의 차이는..[..]
  • 제프 2009/02/21 10:23 # 삭제

    맨 위의 선수는 잭라이더입니다 바지가 짧은 선수는 커트호킨스 바지가 긴 선수는 잭라이더
  • 크르 2009/02/22 08:19 #

    그렇군요.
  • 타탕카 2009/03/01 16:16 # 삭제

    맨 위에거 엄청 아파보이네(뒷통수에 제대로)
    켄드릭은 역시 오버접수다
  • 날렵한턱선 2009/03/14 09:38 # 삭제

    한국초딩이따라하다 갈비뼈와 무릎이부러졋다능 [돈트라이딧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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