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 로그인


피규어 포 레그록(Figure-Four Leglock) - 제프 제럿

피폭자 : 커트 앵글


현재는 TNA에서 활동하면서 나름 TNA의 레젼드로 활동하고 있는 제프 제럿이 사용하는 기술입니다.

으음, 그런데 사실 TNA의 레젼드라고 해봤자- 크리스토퍼 다니엘스, AJ 스타일스, 제프 제럿을 빼면-

뭐라고 할 사람이 없네요. 사모아 죠는....아직 TNA의 레젼드라고 하긴 좀 그런 것 같고 말이에요.[..]


어쨌거나 레젼드에 대한 이야기는 각설하고, 기술에 대해 설명해보자면- 상대의 다리를 4자로 만들어놓은 다음

한쪽다리를 그 속에 집어넣고 남은 다리로 상대의 반대편 발목을 눌러 상대의 다리 쪽에 데미지를 주는 기술입니다.


확실히 시전이 간단하면서도 강력한 기술이고, 특히 릭 플레어라는 위대한 선수 덕분에 최고의 서브미션 피니쉬 홀드 중

하나로 자리잡은 기술로, 일본과 미국- 그리고 유럽 등등 전세계에서도 공통으로 애용되는 기술이기도 합니다.


어쨌거나, 옛날에 제프 제럿이 TNA에서 팀 캐나다랑 깽판치고 놀 때는 이 인간이 챔프 기록에서 릭 플레어를 깨는 것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짜증나게 놀았었는데, 요즘 커트 앵글과 대립하고 그런 것을 보면 차라리 그때가 낫다는 생각이 드네요.[...]

뭔가 존재감이 없다고 해야하나...대립에 무언가 흡입력이 없어요. 그냥 앵글이 땡깡부리는 것에 응수하는 것이라고 하나...

제프 제럿은 왠지 없어도 될 것 같은 가벼운 무게감을 뽐내고 있으니 왠지 이상할 수 밖에 없네요.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크르 | 2009/02/23 11:03 | ▶북미인디 | 트랙백 | 덧글(28)

Commented by 팬티코 at 2009/02/23 11:31
마지막 컷을 보니 제프제럿의

엄청난 록 필이...[...?]
Commented by 크르 at 2009/02/28 11:08
락 스피릿!
Commented by DOSKHARAAS at 2009/02/23 12:07
전 데스트로이어의 ㅣ것이 좋아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9/02/28 11:08
자이언트 바바를 잡는 장면은 정말 멋있더군요.
Commented by 8`s at 2009/02/23 12:13
확실히 TNA 초창기의 제럿의 존재감은 짜증이 날 정도였는데 말이지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9/02/28 11:09
아하하하하;;
Commented by 삼별초 at 2009/02/23 12:54
저 둘의 대립을 저렇게 밖에 못써먹나 싶을 정도로 각본진들이 병맛이더군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9/02/28 11:09
WWE의 사람들이 훨씬 낫다는 생각이..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9/02/23 13:49
제럿이 쓰는 건 정말 오랜만에 보는구나^^;
Commented by 크르 at 2009/02/28 11:09
아하하하;
Commented by joni at 2009/02/23 17:01
사실 TNA 초창기만해도 제럿 일가가 설립한 프로모션인데다, 제럿의 메이저경력이 당시 로스터의 타 선수와는 비교도 안될정도로 많았기 때문에 메인이벤터로 나설 짬밥이 됐지만, 지금은 제럿 한창때 WWE,WCW등의 메인이벤터들이 와있으니 존재감이 없을 수 밖에 없지요. TNA 지분타령을 하기엔 상대가 너무 강함 -_-;

그리고... 지금이라도 좋으니 기타샷 말고 새로운 피니쉬 부탁해요...-_- 요즘 웬만한 메인이벤터는 철제 의자 맞고도 킥아웃하는데 통기타가 뭐야...
Commented by 크르 at 2009/02/28 11:09
새로운 피니쉬라...이제는 무엇이 있을지ㅎㅎ;;
Commented by HardyV1 at 2009/02/23 17:35
W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
Commented by 크르 at 2009/02/28 11:09
역시 이 댓글이 나올 줄 알았습니다.[..]
Commented by 헤헤헤 at 2009/02/23 18:26
악.. 릭플레어의 피니셔이기도 하죠.



네이쳐보이가 생각나는군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9/02/28 11:09
그렇네요.
Commented by ㅇㅇㅇ at 2009/02/23 19:12
제럿 정말 TNA초장기 시절 말그대로 기타들고 짜증나게 활동했지요
문득 절친 케빈 내쉬와 스캇 홀과 함께 깽판칠때도 기억이 남는다는...
Commented by 크르 at 2009/02/28 11:09
으하하하하하;;
Commented by 하메츠니 at 2009/02/23 19:53
제럿은.. 요즘 너무 안습하네요ㅠ
Commented by 크르 at 2009/02/28 11:09
그렇죠;
Commented by Ballin at 2009/02/23 22:57
제럿옹 안습 ㅜㅜ
Commented by 크르 at 2009/02/28 11:10
눈물만 납니다.[.]
Commented by 키락(더블다이내믹) at 2009/02/24 23:24
멋진 해드뱅이다..(응?)
Commented by 크르 at 2009/02/28 11:10
허허허;
Commented by 선공의채찍 at 2009/02/25 11:26
솔직히 이기술을 실제로 쓰면 자신도 아프더군요..... 어쩌피 이 기술은 힘이 있는 사람이 쓸 수 있는 겁니다...;;
Commented by 크르 at 2009/02/28 11:10
단련을 안해서 그렇죠.
Commented by 타탕카 at 2009/03/01 16:12
제럿표정보면서 혹시 앵글이 쓰는건가 했습니다
그리고 제럿 표정보면서 누가 생각났는데 에디였군요
갑자기 보고싶네요 에디..
Commented by 날렵한턱선 at 2009/03/14 09:28
릭플옹인줄알앗다능 ,,, 오오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