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3월 11일
게토 스톰프(Ghetto Stomp) - 로우 키


현재는 WWE의 산하단체인 FCW에서 카발(Kaval)-혹자는 카왈로도 읽지만)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는
왕년의 인디의 제왕, 로우 키가 사용하는 기술 중 하나입니다. TNA에서는 피니쉬 홀드로도 사용했던 기술이지요.
기술 자체는 상당히 단순해서, 탑로프에서 링 위에 다운되어 있는 상대를 향해 뛰어내리면서 상대의 복부나
신체를 자신의 두 발로 밟아버리는 기술로, 이 기술을 사용하는 다른 선수들과 달리 로우 키는 자신의 다리를
쭉 펴기까지 하기 때문에(....) 정말 극강의 위력을 자랑하는 기술이지요. 이것은 뭐 접수고 뭐고 할 것도 없고..[...]
이런 임팩트 때문인지 TNA에서는 워리어즈 웨이라는 이름으로 피니쉬 홀드로도 사용했고, 이때 이후로 인디에서 뛸 때
(TNA에서 나온 후 IWA-MS에서 활동할 때라던지, 아니면 PWG나 JAPW에서 활동할 때라든지-)에도 이 기술을 피니쉬
홀드로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ROH에서 뛸 때는 이 기술을 참 많이 사용했었죠. 심할 때는 3~4번은 기본이었고....
어쨌거나 WWE에서 잘 뛰었으면 좋겠습니다. 79년생이니까, 국내 나이로 하면 벌써 31살이고- 이제 얼마 안 있으면
미국 나이로도 30살이 되겠지만....으으으으음, 왠지 인디의 제왕 때의 기량은 안 될 것 같긴 하지만-어쨌거나
잘 활약했으면 좋겠어요. 레이 미스테리오가 로우키를 데려오자고 했다는데 과연 어떻게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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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3/11 19:02 | ▶JAPAN | 트랙백 | 덧글(15)









좋은 기믹을 얻기를 바랍니다 (각본도)
맷 사이들도 레이가 데려오자고 했다고 들었는데 말이죠..
로우키는 뭐 원래 악마였고, 타이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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