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턴 래리어트(ウェスタン・ラリアット) - 스턴 한센 ▶JAPAN

피폭자 : 코바시 켄타


프로레슬링 역사에 큰 족적을 남긴 기술이라면 여럿 있겠지만, 그중 최상위에 꼽힐 수 있는 기술로 감히 생각하는 기술입니다.

(웨스턴 래리어트 말고는, 역시 칼 고치의 저먼 스플렉스라거나 지미 스누카의 슈퍼 플라이 등을 꼽을 수 있겠지요. 사견이지만)


상대에게 달려가거나, 혹은 근접한 상태에서 그대로 팔뚝을 휘둘러 상대의 목이나 얼굴을 가격하는 기술로,

이 기술의 원조인 스턴 한센의 웨스턴 래리어트의 박력은 정말 대단했지요. 거기다가 시전횟수도 상당히 적어서

여러모로 정말 최강기의 모습을 갖추고 있는 기술이었습니다. 역시 스턴 한센의 무게감이나 박력도 그렇고...


지금이야 여러 선수들이 강력하게 사용해도, 남발하는 모양새 때문에 여러모로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기도 합니다만....

(사용 시전 횟수가 적어서 보다 강력한 기술 이미지가 나는 것은 현재는 JBL 정도. 나머지는 전부 다 남발-_-)

정말 저 팔을 들어 패드를 고쳐잡는 모션은 최고의 모션으로 꼽을 만 합니다. 역시 미식축구 출신의 돌진력!!!

카메라 플래시 세례가 정말 장난이 아니더군요. 진짜 최고의 용병 중에 한명다운 포스였습니다.

덧글

  • 공국진 2009/04/01 22:29 #

    맨 아래 83년도 태그리그 결승전 플래시 세례는 최고였지^^.

    역시 만인이 기다리고 있던 인기기술!
  • 크르 2009/04/04 08:56 #

    최고의 장면이었어요!!
  • 삼별초 2009/04/01 22:37 #

    이분이 팔을 들면 현실에서다 게임에서나 무시무시한 포스가 느껴지죠

    ...레슬킹덤을 하면서 종종 느끼는 기분입니다
  • 크르 2009/04/04 09:00 #

    모두다 링 밖으로...
  • 하메츠니 2009/04/01 23:31 #

    으어어... 정말 최고의기술입니다!
  • 크르 2009/04/04 09:00 #

    말이 필요없지요!!
  • D-ness 2009/04/01 23:46 # 삭제

    코바시에게 들어간 것은 가볍게 치는 줄 알았는데 파워가 대단하네요..강완 래리어트하고 비교가 되어서 그런 듯하네요;;
  • 크르 2009/04/04 09:00 #

    어허허허;
  • Ballin 2009/04/02 00:51 # 삭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이 기술은 GIF로 봐도 무시무시하지만 직접 영상으로 볼때가 훨씬 무섭더군요.;
  • 크르 2009/04/04 09:00 #

    소리와 함께...
  • Naglfer 2009/04/02 01:01 #

    저 개인적으로는 역시
    웨스턴 래리어트, 저먼 수플렉스, 그리고 문설트 프레스 라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사적인 감정으로 넣는다면 샤프슈터가...[웃음]
  • 크르 2009/04/04 09:00 #

    문설트!!! 저도 문설트를 빼먹었네요;;
  • HardyV1 2009/04/02 10:31 #

    최강용병!! 정말 희대의 기술을 만든 것 같아요.
  • 크르 2009/04/04 09:01 #

    최고입니다!!
  • 선공의채찍 2009/04/02 19:11 # 삭제

    접수는 안 해도 될 것 같아요..... 전에 팔이 아파서 붕대를 감고 나온적이 있다고 들었는데요....;;;
  • 크르 2009/04/04 09:01 #

    이건 접수의 영역을 뛰어넘었을지도요.
  • 옆집 아저씨 2009/04/02 21:02 # 삭제

    플레시가 흡사 게임에서 클린히트를 보여주는 임팩트효과같이느껴지는군요 ^^
  • 크르 2009/04/04 09:01 #

    아하~
  • STO 2009/04/03 00:41 # 삭제

    처음 이기술을 봤을때 충격이란;;; JBL의 지옥에서온 크로스라인 그이상의 크로스라인이 존재한다니
    그리고 수직낙하계열이후로 맞으면 죽는다;;;라는걸 느낀 일반기였씀니다.(쓰기쉬워서일반기지 이거 맞으면ㅎㄷㄷ)
  • 크르 2009/04/04 09:01 #

    맞으면 정말...
  • 8`s 2009/04/03 12:53 # 삭제

    마지막 플래쉬세례는 정말 굉장하군요.. 어떤 경기였을지 궁금해지네요..^^
  • 크르 2009/04/04 09:01 #

    구해서보시길 추천합니다.ㅎㅎㅎ
  • myscoup7 2009/04/09 23:12 # 삭제

    저는 스탄 한센의 웨스턴 래리어트의 이미지는 돌격하는 트럭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프로레슬링 역사에 족적을 남긴 기술 중 가장 파괴력이 높은 기술은 파일드라이버라고 생각합니다. 무려 수직낙하기의 원조이기도 하고 드라이버라는 단어가 붙는 기술들의 원조인 (저 어렸을 때는 연자방아라는 의미불명의 이름으로 불렸습니다) 거기다 무려!!! 'G'의 기술입니다. (이 말이 무슨 뜻인지 아시는 분은 연세가 꽤 지긋...)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