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4월 01일
웨스턴 래리어트(ウェスタン・ラリアット) - 스턴 한센


프로레슬링 역사에 큰 족적을 남긴 기술이라면 여럿 있겠지만, 그중 최상위에 꼽힐 수 있는 기술로 감히 생각하는 기술입니다.
(웨스턴 래리어트 말고는, 역시 칼 고치의 저먼 스플렉스라거나 지미 스누카의 슈퍼 플라이 등을 꼽을 수 있겠지요. 사견이지만)
상대에게 달려가거나, 혹은 근접한 상태에서 그대로 팔뚝을 휘둘러 상대의 목이나 얼굴을 가격하는 기술로,
이 기술의 원조인 스턴 한센의 웨스턴 래리어트의 박력은 정말 대단했지요. 거기다가 시전횟수도 상당히 적어서
여러모로 정말 최강기의 모습을 갖추고 있는 기술이었습니다. 역시 스턴 한센의 무게감이나 박력도 그렇고...
지금이야 여러 선수들이 강력하게 사용해도, 남발하는 모양새 때문에 여러모로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기도 합니다만....
(사용 시전 횟수가 적어서 보다 강력한 기술 이미지가 나는 것은 현재는 JBL 정도. 나머지는 전부 다 남발-_-)


# by | 2009/04/01 21:42 | ▶JAPAN | 트랙백 | 덧글(23)









역시 만인이 기다리고 있던 인기기술!
...레슬킹덤을 하면서 종종 느끼는 기분입니다
웨스턴 래리어트, 저먼 수플렉스, 그리고 문설트 프레스 라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사적인 감정으로 넣는다면 샤프슈터가...[웃음]
그리고 수직낙하계열이후로 맞으면 죽는다;;;라는걸 느낀 일반기였씀니다.(쓰기쉬워서일반기지 이거 맞으면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