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29일
월스 오브 제리코(Walls of Jericho) - 크리스 제리코

피폭자 : 지미 스누카
현재 WWE에서 경기를 제일 재미있게 하는 선수를 뽑을 때에 많은 지지를 받는 선수 중에 한명인 크리스 제리코를 대표하는 피니쉬 홀드입니다. 짧은 머리로 머리를 자르고 구세주라면서 등장한 다음 코드브레이커를 피니쉬 홀드로 밀어도 계속해서 크리스 제리코를 대표하는 피니쉬는 월스 오브 제리코라는 느낌이지요. 정말 옛날에 비해서 각도가 줄어들긴 했습니다만- 이렇게 계속해서 써주는 것으로도 감사한 일입니다. 탭아웃을 받아내는 일은 정말 보기 힘들어졌습니다만...
상대의 두 다리를 잡고 그대로 옆으로 회전하여 상대방의 등을 자신의 몸으로 누르면서 압박하는 기술로 국내에는 새우꺾기라는 이름으로도 유명한 기술입니다. 미국 쪽에서는 보스턴 크랩이라고도 부르는 기술이지요. 확실히 강력한 기술이라, 옛날에는 이 기술을 따라하던 아이들이 질식사를 한 적도 있을 정도로 위험한 기술입니다.
크리스 제리코는 이 기술을 계속해서 써왔는데, 정말 스톤 콜드 스티브 오스틴과 더 락과 HHH와 대립하면서 그들 모두에게 이 기술을 작렬시킬 때는 정말 간지가 장난이 아니었지요. 지금의 간지가 50 정도라면 그때는 대략 500 정도? 진짜 처음에 제리코를 봤을 때의 충격은 놀라웠습니다. 물론 그때도 라이언설트의 성공률은 좀 그랬지만.[..]

CM 펑크에게 사용을 해도 별로 끝날 것이라는 생각도 안 들고...여러모로 아쉽게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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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5/29 08:23 | ▶WWE | 트랙백 | 덧글(19)









좀많이 아쉬운 기술입니다..물론 선수보호차우너에서 그런거겠지만...
제프랑 제리코 (...)
그러나 현실은...ㅠㅠㅠㅠ